전체기사보기
-
-
시민 삶의 질 높일 ‘계룡복합문화센터’ 문 열어
- 충남 계룡시는 6일 시민의 문화·교육·가족돌봄 기능을 한데 모은 복합 거점 공간인 ‘계룡복합문화센터’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은 초청 내·외빈과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감사패·표창 수여, 테이프커팅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에는 평생학습동아리 3개 팀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개관의 의미를 더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계룡복합문화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7,935㎡ 규모로 엄사면 번영5길 14에 조성됐으며, 지난 2021년부터 총 291억 4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했다. 주요 시설로는 시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평생학습관과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센터, 152면 규모의 주차장 등이 마련됐다. 또한, 드림스타트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장난감 도서관 등을 갖추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돌봄과 여가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시민 친화형 복합공간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계룡시는 이번 복합문화센터 개관을 통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배움과 문화, 돌봄 서비스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계룡복합문화센터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계룡뉴스
-
시민 삶의 질 높일 ‘계룡복합문화센터’ 문 열어
-
-
[금산] 제16회 남일면 홍도화 축제 4월 18~19일 개최
- 금산군 남일면의 대표 봄 축제인 제16회 남일면 홍도화 축제가 4월 18일에서 19일까지 2일간 남일면 홍도화 마을(남일면 신정2리)에서 개최된다. 이 축제는 남일면홍도화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봄을 맞아 만개한 홍도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행사 당일에는 △남일면 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 공연 △지역 초청가수 공연 △사사학교, 별무리학교 학생 공연 △이혈, 향주머니 만들기, 네일아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축제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지역의 문화와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행사를 선보인다. 홍도화 나무 묘목 등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먹거리 장터도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홍도화는 붉은빛을 띠는 복사꽃으로 매년 봄 남일면 일대에서 만개해 장관을 이루며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남일면 관계자는 “홍도화가 만개하는 아름다운 봄날에 열리는 축제장에서 꽃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지역 주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금산뉴스
-
[금산] 제16회 남일면 홍도화 축제 4월 18~19일 개최
-
-
금산인삼FC, 데뷔전서 짜릿한 승리
- 금산의 새로운 스포츠 시대를 열 금산인삼 에프씨(FC)가 케이(K)4리그 데뷔전이자 홈 개막전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금산인삼 에프씨(FC)는 지난 7일 토요일 오후 2시 금산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케이(K)4리그 1라운드 평창유나이티에프씨(FC)와의 홈경기에서 문슬범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2대 1로 승리했다. 경기 시작 전 열린 개막식에는 800여 명의 군민이 참석해 금산인삼 에프씨(FC)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개막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 축사, 선수단 소개 및 키즈에스코트 선수 입장의 순으로 구성됐으며 오후 2시 정각 킥오프가 이뤄졌다. 전반 3분 류수혁 선수의 날카로운 어시스트를 받은 문슬범이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며 팀의 케이(K)4리그 역사상 첫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기세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불과 5분 뒤인 전반 8분 이번에는 장시헌 선수의 정교한 도움을 받은 문슬범이 다시 한번 평창의 골문을 열어젖히며 추가 골을 완성했다. 경기 시작 단 8분 만에 두 골을 몰아친 금산인삼 에프씨(FC)는 홈 팬들을 열광시키며 경기 주도권을 완전히 장악했다. 후반 들어 평창유나이티드의 반격도 거셌다. 후반 10분경 김건우 선수가 만회골을 터뜨리며 경기는 한 점 차 박빙의 승부로 접어들었다. 추격골 허용 이후 평창유나이티드의 공세가 이어졌으나 금산인삼 에프씨(FC)는 탄탄한 수비 조직력과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투혼을 발휘하며 더 이상의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결국 추가 득점 없이 경기가 마무리되면서 금산인삼FC는 창단 첫 승리의 기쁨을 안았다. 이날 경기장에는 수많은 축구팬이 방문해 지역 연고 팀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홈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금산인삼 에프씨(FC)는 오는 14일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진천에이치알에프씨(HRFC)를 상대로 리그 두 번째 경기에 나선다. 금산인삼 에프씨(FC) 관계자는 “선수들의 간절함과 군민들의 뜨거운 응원이 하나 돼 값진 승리를 거뒀다”며 “이번 승리의 기세를 몰아 금산인삼 에프씨(FC)가 케이(K)4리그의 새로운 강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 지역뉴스
- 금산뉴스
-
금산인삼FC, 데뷔전서 짜릿한 승리
-
-
"세계를 유혹" 논산딸기축제 3월 26일 개막
- 세계를 반하게 한 K-논산 딸기의 매력을 마음껏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논산딸기축제가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논산딸기축제는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비한 ‘프레엑스포(Pre-EXPO)’성격으로, 글로벌 딸기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국제 행사 수준의 콘텐츠와 운영 역량을 선보이는 전초 무대가 될 전망이다. 축제는 주제홍보관 및 딸기수확체험, 딸기판매장 등 대표 프로그램 3개를 비롯해 △주제(5개) △글로벌(5개) △방위산업(3개) △공연예술(9개) △체험놀이(6개) △N-로컬문화(5개) △딸기축제 포토존(4개) 등 총 8개 분야에 4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 중 항공 헬기 탑승 체험 등 국방군수산업도시로서 논산의 정체성을 반영한 방위산업 프로그램은 타 지역 축제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논산만의 차별화된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글로벌 퍼레이드, NoN 글로벌 조형미술 프로젝트 등을 통해 국제 축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논산딸기축제 공식 캐릭터인 ‘베리프렌즈’를 활용한 포토존과 굿즈 판매로 인지도 확산에도 나선다. 특히, 성심당, 오뚜기, 크라운 해태 등 다양한 기업에서 올해도 논산딸기축제에 참여해 논산딸기를 활용한 디저트를 선보일 예정으로 축제장은 다시 한 번 ‘딸기 오픈런’열기로 달아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축제를 단순한 행사 개최를 넘어 지역 농가와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축제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딸기 테마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딸기 수확철과 연계한 전략적 홍보마케팅을 강화해 방문객 유입이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논산딸기를 비롯해‘논산5품’을 활용한 먹거리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넓히고,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촉매제가 되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더불어 시는 3월 중순 전후로 딸기 품질관리를 위한 특별 조직을 구성하고, 관련 기관과 협업해 조달·판매 체계를 일원화하는 한편 가격 및 함량 관리 강화, 디저트류 품질 고도화, 특화 품종 판매 확대를 통해‘최상의 딸기’를 선보인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딸기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반하게 할 만큼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며 “세계 1등이 대한민국 1등이 된다는 역발상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고,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는 대한민국 대표 딸기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논산딸기축제는 세계가 주목하는 K-논산 딸기를 다채롭게 만나고,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의 가능성을 엿보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최상의 품질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딸기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논산뉴스
-
"세계를 유혹" 논산딸기축제 3월 26일 개막
-
-
[논산] 백제군사박물관에서 ‘숲체험’ 운영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3월부터 10월까지 백제군사박물관 일원에서 자연과 함께 배우고 체험하는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초등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어린이들이 숲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자연환경 속에서 오감 체험 중심의 활동을 진행해 감성과 인성, 신체 발달을 균형 있게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숲 체험 프로그램은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계절의 변화에 맞춰 매달 다른 주제의 체험과 놀이 활동으로 진행된다. 숲에서 행복찾기, 소나무의 숲, 단풍일 동물 만들기 등 아이들이 자연을 친근하게 느끼고 스스로 탐구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협동 활동을 통해 사회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기간은 관내 거주자의 경우 9일(월)부터 13(금)일 오후 5시까지이며, 관외 지역은 16일(월)부터 20일(금) 오후 5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숲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백제군사박물관 내 숲 사무실(부적면 충곡로 311-54)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연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정서와 창의성 발달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논산뉴스
-
[논산] 백제군사박물관에서 ‘숲체험’ 운영
-
-
계룡시의회 2026년도 제3차 의원간담회 개최
-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지난 3일 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3차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안건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 변경계획안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에 따른 의견청취의 건 등 3건과 ▴계룡시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계룡시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 개정등 조례 제·개정안 6건, 그리고 의회 소관 안건 ▴계룡시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신동원 의원 대표발의) ▴계룡시전기자동차 이용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미정 의원 대표발의) 등 7건을 포함한 총 16건에 대하여 부서장으로부터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개선방안 및 발전 방향에 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의원들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한 보고를 청취한 후 이번 임시회에서 추경예산안이 필요한 사업에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세심하게 검토할 예정이라고 의견을 모았다.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은 “다가오는 임시회가 6대 마지막 회기인만큼 오늘 논의된 현안들을 면밀히 심사하여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는 의정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한편, 계룡시의회는 3월 17일부터 3월 27일까지 11일간 제187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
- 의회뉴스
-
계룡시의회 2026년도 제3차 의원간담회 개최
-
-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자문위원회 출범
-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조직위(위원장 백성현)는 23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위촉식과 함께 제1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자문위원회는 ▲전시연출 ▲딸기산업 ▲홍보·관람객 유치 ▲기업 유치·학술 ▲행사 운영 ▲시설·교통 등 총 5개 분과 36명의 위원들로 구성됐다. 각 분야 전문가로 꾸려진 자문위원들은 엑스포 종료 시까지 행사 기획·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실행 전략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엑스포 종합실행계획 보고와 질의응답이 진행됐으며, 분과별 토론을 통해 콘텐츠 경쟁력 강화, 관람객 유치 전략, 안전관리 및 교통 대책 등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조직위는 이번 자문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준비 단계부터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국제행사에 걸맞은 내실있는 추진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대한민국 딸기 산업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오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국내외 산업 교류와 우수 농산물 홍보를 통해 딸기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장이 될 전망이다.
-
- 충남도정
-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자문위원회 출범
-
-
‘논산 별빛누리 천문대’ 첫 운영
- 아이들이 밤하늘을 보며 우주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논산에 문을 연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3월 3일부터 논산열린도서관 4층에 조성된 ‘논산 별빛누리 천문대’의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별빛누리 천문대는 지름 6m 규모의 돔형 관측실에 500mm 반사망원경을 주 관측장비로 설치했으며, 태양망원경 및 보조망원경 등 논산 지역의 관측 환경에 최적화된 장비를 갖추고 있다. 3월 한 달간 총 8회에 걸쳐 주·야간 천체관측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태양·달·행성·성단 등을 직접 관측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첫 운영일인 3월 3일에는 개기월식이 예정되어 있어 참여 시민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문대 시범운영은 회차당 20명 이내 예약제로 운영되며, 신청은 2월 24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예약 방법 및 세부 일정은 논산열린도서관 홈페이지(http://lib.nonsan.go.kr)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교과서 속에서만 보던 천체를 직접 관측하며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모든 시민이 즐길 수 있는 과학 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시범운영 기간 중 참여자 만족도 조사와 현장 점검을 병행해 운영상의 보완점을 개선하여 오는 3월 말 정식 개관 시 보다 내실 있는 운영체계를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 지역뉴스
- 논산뉴스
-
‘논산 별빛누리 천문대’ 첫 운영
-
-
[계룡] '예술인 문화예술 씨앗 지원 사업’ 추진
- 충남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2026년 예술인 문화예술 씨앗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예술인 창작 수당 일환으로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계획됐다. 공고일(2월 13일) 기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한 예술활동증명 확인서가 유효한 관내 거주 전문 예술인 20명에게 계룡사랑상품권 50만 원을 지급한다. 다만, 계룡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청하기 전 우선 문화예술 활동을 한 후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문화예술 활동은 오는 3월 1일부터 관내에서 시행한 활동만을 인정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씨앗 지원 사업은 지역 예술인들이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문화예술이 시민들의 삶 속에 깊이 스며들어 계룡시가 문화도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신청 자격 및 요건은 계룡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문화체육관광실 문화예술팀(☎042-840-2401)으로 하면 된다.
-
- 지역뉴스
- 계룡뉴스
-
[계룡] '예술인 문화예술 씨앗 지원 사업’ 추진
-
-
논산시의회, 제270회 임시회 개회... 서원 5분 발언
-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는 2월 23일 제27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월 5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2건의 조례안(의원발의 7건)과 3건의 일반안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사하며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연석으로 청취한다. 시의회는 임시회 첫째 날 23일 오전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70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하였다. 이어 열린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회의에서는 총 12건의 제·개정조례안 및 3건의 일반안건(관리계획안 1, 시행계획안 1, 의견 청취의 건 1)에 대하여 면밀하고 심도 있는 심사가 진행되었다. 한편, 제1차 본회의에서는 서원 의원이 『2024 원예특작 지역맞춤형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5분자유발언을 실시하였다. 서의원은 “‘2024년 원예특작 지역맞춤형 사업’을 둘러싼 행정의 일탈과 정치적 기만, 그리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시도된 왜곡과 프레임 씌우기의 실체를 시민 앞에 분명히 밝히기 위해 자리에 섰다“면서 모든 보조금 사업의 공모 원칙과 전산 등록을 제도화하여 투명성을 확보할 것 등을 촉구했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논산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서승필 의원) ▲논산시 난임극복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서원 의원) ▲논산시 문화예술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김종욱 의원) ▲논산시 출산장려·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이태모 의원) ▲논산시 임산부 전용주차장 설치·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이태모 의원) ▲논산시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민병춘 의원) ▲논산시 자연재해원인 조사·분석·평가 협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김종욱 의원) 등이 있다. 2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는 집행부 각 실·과·소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및 ‘2025년도 공모사업 추진 상황 보고의 건’ 등을 연석으로 청취하는데,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업무 추진 시 예상되는 문제점들을 꼼꼼히 체크하며 합리적 실행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3월 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논산시장을 상대로 서승필 의원의 시정질문이 예정되어 있으며, 상정된 안건을 최종 심의· 의결하면서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 조용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270회 임시회는 조례안 심사와 결산검사 위원 선임 그리고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가 있을 예정이다”라며, “상정된 안건들과 업무보고에 담긴 정책들 하나하나가 시민의 삶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동료 의원 여러분들께서는 더욱 신중하고 꼼꼼한 심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마지막까지 중심을 잃지 않고, 남은 기간 동안 시민만을 바라보며 논산시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 의회뉴스
-
논산시의회, 제270회 임시회 개회... 서원 5분 발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