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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시민소통위원회’ 역량강화 교육 실시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시민과 시정을 잇는 시민소통위원회의 활동 기반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2025년 시민소통위원회 역량강화 교육’을 1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민소통위원회는 시민중심의 소통행정 실현을 위해 그간 정형화된 회의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다양한 현장에서 소통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교육은 위원들의 시정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소통 활동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관내 주요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정책의 추진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는 ‘현장 탐방’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생활자원회수센터 ▲정명각 ▲국민체육센터 ▲복합문화센터 ▲반려동물 놀이터 ▲병영체험관 등 6곳을 둘러보며 현장에서의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 이어서 진행된 소통 간담회에서는 2026년 시민소통 활성화를 위한 방향성과 활동계획을 논의하며 다양한 실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지난 6월 출범한 2기 시민소통위원회는 소위원회 운영, 소통마켓 참여, 군문화축제 홍보 부스 운영 등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천상필 시민소통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시정 운영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시정의 가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위원들이 올해 시민 의견 청취와 소통 기반 강화에 큰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교육을 토대로 시민과 더욱 가까운 소통행정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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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률 전국 8위 달성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률 평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8위를 기록해 충청남도 내 유일하게 ‘상위 10개 기관’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2024년 기준배출량 대비 37.98%의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달성했다.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는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이 배출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이행 실적을 체계적으로 관리·평가하는 제도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정책의 핵심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계룡시는 이번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률 부문에서 전체 지방자치단체 중 8위를 달성하며 기후변화 대응 정책과 에너지 절감 노력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결과는 지속적인 온실가스 저감 노력과 공직자시민의 참여가 함께 뒷받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과 실행 방안을 마련해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약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2023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2045 계룡시 탄소중립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청정에너지 확대와 친환경 도시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 기반 마련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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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국유지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관련법 개정 건의
이응우 계룡시장은 25일 서천군 송림동화에서 열린 민선8기 4차년도 제3차 ‘충남 시장․군수협의회’에서 국유재산법 개정을 건의했다. 이번 건의는 공익 목적의 국유지 활용 시 과도한 사용료 납부로 인해 지자체 재정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취지다. 현재 계룡시를 포함한 지자체들은 국유지를 활용해 공공체육시설을 조성하고 있음에도 매년 사용료를 납부해야 한다. 특히, 계룡시 신도안면 정장리에 위치한 국방부 소유지를 활용해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약 20억 원의 예산으로 조성된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의 경우 매년 약 8천만 원의 사용료를 지불하며 연간 10만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파크골프를 포함한 체육활동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이러한 사용료 납부는 지자체의 재정 부담을 가중시키는 요소로 지적되고 있다. 이 시장은 국유지내 공공체육시설 운영 목적에 한해 사용료를 감면받을 수 있도록 현행 국유재산법 제34조(사용료의 감면)를 근거로 한 시행령 개정을 건의했다. 특히,「국유재산법 시행령」제32조에 감면 조항을 신설․개정해 합리적인 제도적 보완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건의를 통해 지자체 재정 부담 완화는 물론, 군인 및 시민 복지 증진 등 공익적 활용도를 높여 지역사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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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면동 평생학습센터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 성료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18일 2025년 계룡시 면동 평생학습센터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서천군 종합교육센터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평생학습 매니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했으며, 서천군의 지역특화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주민 참여 중심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며 다양한 학습 모델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2026년 면동별 특색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자리로 참가자 간의 활발한 의견 교환과 토의가 진행됐다. 평생학습센터 관계자는 “서천군의 우수한 운영 사례를 보며 면·동 주민들에게 더 풍성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 콘텐츠 개발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하며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의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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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2026년 시정운영 청사진 그려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19일 열린 제185회 계룡시의회 정례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 2,763억 원을 제출하고 내년도 시정운영 청사진을 밝혔다. 이 시장은 시정연설에서 “지난 3년 반 동안 계룡은 국방 중심도시를 넘어 시민의 삶의 품격을 갖춘 도시로 성장했다”며 “2026년은 지금까지의 변화가 결실로 이어지고 미래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민선8기 성과와 관련해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비롯해 KADEX, K-GDEX 등 국제 軍문화·방산행사를 개최하면서 계룡의 국방수도 위상이 한층 공고해졌다”고 평가했다. 이어 “병영체험관, 안보생태탐방로 등 軍문화 체험 인프라 확충도 계룡의 정체성과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안전 분야에서도 여러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사전예방 중심의 행정을 통해 기록적인 호우 속에서도 큰 피해 없이 여름을 넘겼다”며 “스마트 CCTV, 스마트 신호체계 등 첨단 안전 인프라 확충으로 지역안전지수·교통안전지수 전국 최우수 등 국가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경제 분야는 국방 산업을 중심으로 한 성장 기반이 점차 확고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국방 첨단기술 특화산단과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지능형센서 Spin-on 지원센터 등 국방 R&D 인프라가 단계적으로 조성되고 있다”며 “제2산업단지 기업유치와 골목형 상점가 확대도 지역 상권 회복과 일자리 창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복지·건강·교육 분야도 꾸준히 강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어르신 행복식당 운영, 평생학습 기반 확충, 청소년·청년 전용공간 활성화 등 세대별 맞춤형 정책을 소개하며 “공공의료·돌봄 서비스 확대와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의 일상이 더 건강하고 풍요로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민소통위원회 운영과 온라인 소통창구 확대 등을 통해 시민 참여 기반이 크게 넓어졌으며, 공약이행 평가에서도 충남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발표된 2026년 핵심 시정 비전은 ▲파워풀 국방도시 ▲스마터 전원도시 ▲웰니스 행복도시 등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됐다. 먼저, 파워풀 국방도시는 국방 공공기관 유치와 지식산업센터·지능형센서 Spin-on 지원센터 조성, 특화산단 추진 등을 통해 국방 행정·산업 기반을 강화하는 방향이다. 교통 인프라 확충도 함께 추진된다. 이 시장은 “계룡역 환승센터, 구 신도역 부활, 국도1호선~계룡대로 확장 등을 통해 산업·관광·교통이 연결된 국방도시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스마터 전원도시’는 전원형 생활·여가 공간 확충과 정주환경 개선을 핵심으로 추진된다. 향적산 자연휴양림과 생태숲 조성, 사계문화체험관 건립 등 다양한 시설을 확충하고, 하대실 도시개발과 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통해 생활 기반 전반을 정비하겠다는 계획이다. ‘웰니스 행복도시’는 시민 복지·건강 인프라를 확충하는 전략이다. 반다비체육센터와 제2파크골프장 조성, 학교복합시설·노인여가복지시설 확충 등 생활체육 및 복지기반을 확대한다. 평생학습관 및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 교육·돌봄 기반도 강화된다. 내년도 예산과 관련해 이 시장은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최우선으로 삼고, 불필요한 사업은 조정해 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필요한 분야에는 재원을 적정하게 투입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계룡의 내일은 더 안전하고, 더 건강하며, 더 풍요로운 도시가 될 것”이라며 “2026년에도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심의를 거쳐 12월 중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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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사초 학교복합시설 건립 ‘공동투자심사’ 통과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엄사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건립사업이 10월 30일 ‘2025년도 정기 2차 교육부-행정안전부 공동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교육·문화·체육 복합공간 및 주차장을 조성하여 지역 내 생활 SOC 확충과 교육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394.67억원 규모로 교육부와 계룡시가 각각 50%를 공동 부담하며, 계룡시와 충청남도교육청,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협력하여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엄사초 학교복합시설은 엄사초등학교 부지 내 운동장을 활용하여 연면적 약 10,200㎡ 규모로 지상2층, 지하2층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수영장 ▲생활체육문화시설공간 ▲지하 주차장 등 학생과 시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공간 등이 포함된다. 시는 이번 공동투자심사 조건부 통과로 사업 추진의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향후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조건부 의견에 대한 교육부 보고 후 2026년 하반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추진, 2027년 하반기 공사착공 및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엄사초 학교복합시설 건립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쾌적한 교육환경을, 주민들에게는 열린 문화․체육 공간과 주차공간을 제공하게 되어 큰 의미가 있는 사업”이라며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모델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생활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복합시설은 학교시설과 생활 SOC를 함께 조성해 지역사회와 학교가 상생하는 공간을 조성하여 활용하는 사업으로 교육부와 지자체의 협업을 통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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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시민소통위원회’ 역량강화 교육 실시
-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시민과 시정을 잇는 시민소통위원회의 활동 기반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2025년 시민소통위원회 역량강화 교육’을 1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민소통위원회는 시민중심의 소통행정 실현을 위해 그간 정형화된 회의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다양한 현장에서 소통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교육은 위원들의 시정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소통 활동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관내 주요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정책의 추진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는 ‘현장 탐방’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생활자원회수센터 ▲정명각 ▲국민체육센터 ▲복합문화센터 ▲반려동물 놀이터 ▲병영체험관 등 6곳을 둘러보며 현장에서의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 이어서 진행된 소통 간담회에서는 2026년 시민소통 활성화를 위한 방향성과 활동계획을 논의하며 다양한 실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지난 6월 출범한 2기 시민소통위원회는 소위원회 운영, 소통마켓 참여, 군문화축제 홍보 부스 운영 등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천상필 시민소통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시정 운영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시정의 가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위원들이 올해 시민 의견 청취와 소통 기반 강화에 큰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교육을 토대로 시민과 더욱 가까운 소통행정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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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시민소통위원회’ 역량강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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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률 전국 8위 달성
-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률 평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8위를 기록해 충청남도 내 유일하게 ‘상위 10개 기관’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2024년 기준배출량 대비 37.98%의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달성했다.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는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이 배출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이행 실적을 체계적으로 관리·평가하는 제도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정책의 핵심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계룡시는 이번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률 부문에서 전체 지방자치단체 중 8위를 달성하며 기후변화 대응 정책과 에너지 절감 노력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결과는 지속적인 온실가스 저감 노력과 공직자시민의 참여가 함께 뒷받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과 실행 방안을 마련해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약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2023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2045 계룡시 탄소중립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청정에너지 확대와 친환경 도시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 기반 마련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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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률 전국 8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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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국유지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관련법 개정 건의
- 이응우 계룡시장은 25일 서천군 송림동화에서 열린 민선8기 4차년도 제3차 ‘충남 시장․군수협의회’에서 국유재산법 개정을 건의했다. 이번 건의는 공익 목적의 국유지 활용 시 과도한 사용료 납부로 인해 지자체 재정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취지다. 현재 계룡시를 포함한 지자체들은 국유지를 활용해 공공체육시설을 조성하고 있음에도 매년 사용료를 납부해야 한다. 특히, 계룡시 신도안면 정장리에 위치한 국방부 소유지를 활용해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약 20억 원의 예산으로 조성된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의 경우 매년 약 8천만 원의 사용료를 지불하며 연간 10만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파크골프를 포함한 체육활동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이러한 사용료 납부는 지자체의 재정 부담을 가중시키는 요소로 지적되고 있다. 이 시장은 국유지내 공공체육시설 운영 목적에 한해 사용료를 감면받을 수 있도록 현행 국유재산법 제34조(사용료의 감면)를 근거로 한 시행령 개정을 건의했다. 특히,「국유재산법 시행령」제32조에 감면 조항을 신설․개정해 합리적인 제도적 보완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건의를 통해 지자체 재정 부담 완화는 물론, 군인 및 시민 복지 증진 등 공익적 활용도를 높여 지역사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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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국유지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관련법 개정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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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면동 평생학습센터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 성료
-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18일 2025년 계룡시 면동 평생학습센터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서천군 종합교육센터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평생학습 매니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했으며, 서천군의 지역특화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주민 참여 중심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며 다양한 학습 모델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2026년 면동별 특색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자리로 참가자 간의 활발한 의견 교환과 토의가 진행됐다. 평생학습센터 관계자는 “서천군의 우수한 운영 사례를 보며 면·동 주민들에게 더 풍성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 콘텐츠 개발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하며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의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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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면동 평생학습센터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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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2026년 시정운영 청사진 그려
-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19일 열린 제185회 계룡시의회 정례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 2,763억 원을 제출하고 내년도 시정운영 청사진을 밝혔다. 이 시장은 시정연설에서 “지난 3년 반 동안 계룡은 국방 중심도시를 넘어 시민의 삶의 품격을 갖춘 도시로 성장했다”며 “2026년은 지금까지의 변화가 결실로 이어지고 미래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민선8기 성과와 관련해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비롯해 KADEX, K-GDEX 등 국제 軍문화·방산행사를 개최하면서 계룡의 국방수도 위상이 한층 공고해졌다”고 평가했다. 이어 “병영체험관, 안보생태탐방로 등 軍문화 체험 인프라 확충도 계룡의 정체성과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안전 분야에서도 여러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사전예방 중심의 행정을 통해 기록적인 호우 속에서도 큰 피해 없이 여름을 넘겼다”며 “스마트 CCTV, 스마트 신호체계 등 첨단 안전 인프라 확충으로 지역안전지수·교통안전지수 전국 최우수 등 국가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경제 분야는 국방 산업을 중심으로 한 성장 기반이 점차 확고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국방 첨단기술 특화산단과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지능형센서 Spin-on 지원센터 등 국방 R&D 인프라가 단계적으로 조성되고 있다”며 “제2산업단지 기업유치와 골목형 상점가 확대도 지역 상권 회복과 일자리 창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복지·건강·교육 분야도 꾸준히 강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어르신 행복식당 운영, 평생학습 기반 확충, 청소년·청년 전용공간 활성화 등 세대별 맞춤형 정책을 소개하며 “공공의료·돌봄 서비스 확대와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의 일상이 더 건강하고 풍요로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민소통위원회 운영과 온라인 소통창구 확대 등을 통해 시민 참여 기반이 크게 넓어졌으며, 공약이행 평가에서도 충남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발표된 2026년 핵심 시정 비전은 ▲파워풀 국방도시 ▲스마터 전원도시 ▲웰니스 행복도시 등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됐다. 먼저, 파워풀 국방도시는 국방 공공기관 유치와 지식산업센터·지능형센서 Spin-on 지원센터 조성, 특화산단 추진 등을 통해 국방 행정·산업 기반을 강화하는 방향이다. 교통 인프라 확충도 함께 추진된다. 이 시장은 “계룡역 환승센터, 구 신도역 부활, 국도1호선~계룡대로 확장 등을 통해 산업·관광·교통이 연결된 국방도시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스마터 전원도시’는 전원형 생활·여가 공간 확충과 정주환경 개선을 핵심으로 추진된다. 향적산 자연휴양림과 생태숲 조성, 사계문화체험관 건립 등 다양한 시설을 확충하고, 하대실 도시개발과 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통해 생활 기반 전반을 정비하겠다는 계획이다. ‘웰니스 행복도시’는 시민 복지·건강 인프라를 확충하는 전략이다. 반다비체육센터와 제2파크골프장 조성, 학교복합시설·노인여가복지시설 확충 등 생활체육 및 복지기반을 확대한다. 평생학습관 및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 교육·돌봄 기반도 강화된다. 내년도 예산과 관련해 이 시장은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최우선으로 삼고, 불필요한 사업은 조정해 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필요한 분야에는 재원을 적정하게 투입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계룡의 내일은 더 안전하고, 더 건강하며, 더 풍요로운 도시가 될 것”이라며 “2026년에도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심의를 거쳐 12월 중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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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2026년 시정운영 청사진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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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사초 학교복합시설 건립 ‘공동투자심사’ 통과
-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엄사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건립사업이 10월 30일 ‘2025년도 정기 2차 교육부-행정안전부 공동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교육·문화·체육 복합공간 및 주차장을 조성하여 지역 내 생활 SOC 확충과 교육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394.67억원 규모로 교육부와 계룡시가 각각 50%를 공동 부담하며, 계룡시와 충청남도교육청,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협력하여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엄사초 학교복합시설은 엄사초등학교 부지 내 운동장을 활용하여 연면적 약 10,200㎡ 규모로 지상2층, 지하2층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수영장 ▲생활체육문화시설공간 ▲지하 주차장 등 학생과 시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공간 등이 포함된다. 시는 이번 공동투자심사 조건부 통과로 사업 추진의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향후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조건부 의견에 대한 교육부 보고 후 2026년 하반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추진, 2027년 하반기 공사착공 및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엄사초 학교복합시설 건립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쾌적한 교육환경을, 주민들에게는 열린 문화․체육 공간과 주차공간을 제공하게 되어 큰 의미가 있는 사업”이라며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모델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생활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복합시설은 학교시설과 생활 SOC를 함께 조성해 지역사회와 학교가 상생하는 공간을 조성하여 활용하는 사업으로 교육부와 지자체의 협업을 통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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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시민소통위원회’ 역량강화 교육 실시
-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시민과 시정을 잇는 시민소통위원회의 활동 기반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2025년 시민소통위원회 역량강화 교육’을 1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민소통위원회는 시민중심의 소통행정 실현을 위해 그간 정형화된 회의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다양한 현장에서 소통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교육은 위원들의 시정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소통 활동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관내 주요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정책의 추진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는 ‘현장 탐방’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생활자원회수센터 ▲정명각 ▲국민체육센터 ▲복합문화센터 ▲반려동물 놀이터 ▲병영체험관 등 6곳을 둘러보며 현장에서의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 이어서 진행된 소통 간담회에서는 2026년 시민소통 활성화를 위한 방향성과 활동계획을 논의하며 다양한 실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지난 6월 출범한 2기 시민소통위원회는 소위원회 운영, 소통마켓 참여, 군문화축제 홍보 부스 운영 등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천상필 시민소통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시정 운영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시정의 가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위원들이 올해 시민 의견 청취와 소통 기반 강화에 큰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교육을 토대로 시민과 더욱 가까운 소통행정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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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시민소통위원회’ 역량강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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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률 전국 8위 달성
-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률 평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8위를 기록해 충청남도 내 유일하게 ‘상위 10개 기관’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2024년 기준배출량 대비 37.98%의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달성했다.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는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이 배출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이행 실적을 체계적으로 관리·평가하는 제도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정책의 핵심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계룡시는 이번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률 부문에서 전체 지방자치단체 중 8위를 달성하며 기후변화 대응 정책과 에너지 절감 노력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결과는 지속적인 온실가스 저감 노력과 공직자시민의 참여가 함께 뒷받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과 실행 방안을 마련해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약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2023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2045 계룡시 탄소중립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청정에너지 확대와 친환경 도시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 기반 마련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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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률 전국 8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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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국유지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관련법 개정 건의
- 이응우 계룡시장은 25일 서천군 송림동화에서 열린 민선8기 4차년도 제3차 ‘충남 시장․군수협의회’에서 국유재산법 개정을 건의했다. 이번 건의는 공익 목적의 국유지 활용 시 과도한 사용료 납부로 인해 지자체 재정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취지다. 현재 계룡시를 포함한 지자체들은 국유지를 활용해 공공체육시설을 조성하고 있음에도 매년 사용료를 납부해야 한다. 특히, 계룡시 신도안면 정장리에 위치한 국방부 소유지를 활용해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약 20억 원의 예산으로 조성된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의 경우 매년 약 8천만 원의 사용료를 지불하며 연간 10만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파크골프를 포함한 체육활동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이러한 사용료 납부는 지자체의 재정 부담을 가중시키는 요소로 지적되고 있다. 이 시장은 국유지내 공공체육시설 운영 목적에 한해 사용료를 감면받을 수 있도록 현행 국유재산법 제34조(사용료의 감면)를 근거로 한 시행령 개정을 건의했다. 특히,「국유재산법 시행령」제32조에 감면 조항을 신설․개정해 합리적인 제도적 보완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건의를 통해 지자체 재정 부담 완화는 물론, 군인 및 시민 복지 증진 등 공익적 활용도를 높여 지역사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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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국유지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관련법 개정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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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면동 평생학습센터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 성료
-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18일 2025년 계룡시 면동 평생학습센터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서천군 종합교육센터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평생학습 매니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했으며, 서천군의 지역특화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주민 참여 중심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며 다양한 학습 모델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2026년 면동별 특색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자리로 참가자 간의 활발한 의견 교환과 토의가 진행됐다. 평생학습센터 관계자는 “서천군의 우수한 운영 사례를 보며 면·동 주민들에게 더 풍성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 콘텐츠 개발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하며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의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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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면동 평생학습센터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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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2026년 시정운영 청사진 그려
-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19일 열린 제185회 계룡시의회 정례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 2,763억 원을 제출하고 내년도 시정운영 청사진을 밝혔다. 이 시장은 시정연설에서 “지난 3년 반 동안 계룡은 국방 중심도시를 넘어 시민의 삶의 품격을 갖춘 도시로 성장했다”며 “2026년은 지금까지의 변화가 결실로 이어지고 미래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민선8기 성과와 관련해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비롯해 KADEX, K-GDEX 등 국제 軍문화·방산행사를 개최하면서 계룡의 국방수도 위상이 한층 공고해졌다”고 평가했다. 이어 “병영체험관, 안보생태탐방로 등 軍문화 체험 인프라 확충도 계룡의 정체성과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안전 분야에서도 여러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사전예방 중심의 행정을 통해 기록적인 호우 속에서도 큰 피해 없이 여름을 넘겼다”며 “스마트 CCTV, 스마트 신호체계 등 첨단 안전 인프라 확충으로 지역안전지수·교통안전지수 전국 최우수 등 국가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경제 분야는 국방 산업을 중심으로 한 성장 기반이 점차 확고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국방 첨단기술 특화산단과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지능형센서 Spin-on 지원센터 등 국방 R&D 인프라가 단계적으로 조성되고 있다”며 “제2산업단지 기업유치와 골목형 상점가 확대도 지역 상권 회복과 일자리 창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복지·건강·교육 분야도 꾸준히 강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어르신 행복식당 운영, 평생학습 기반 확충, 청소년·청년 전용공간 활성화 등 세대별 맞춤형 정책을 소개하며 “공공의료·돌봄 서비스 확대와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의 일상이 더 건강하고 풍요로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민소통위원회 운영과 온라인 소통창구 확대 등을 통해 시민 참여 기반이 크게 넓어졌으며, 공약이행 평가에서도 충남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발표된 2026년 핵심 시정 비전은 ▲파워풀 국방도시 ▲스마터 전원도시 ▲웰니스 행복도시 등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됐다. 먼저, 파워풀 국방도시는 국방 공공기관 유치와 지식산업센터·지능형센서 Spin-on 지원센터 조성, 특화산단 추진 등을 통해 국방 행정·산업 기반을 강화하는 방향이다. 교통 인프라 확충도 함께 추진된다. 이 시장은 “계룡역 환승센터, 구 신도역 부활, 국도1호선~계룡대로 확장 등을 통해 산업·관광·교통이 연결된 국방도시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스마터 전원도시’는 전원형 생활·여가 공간 확충과 정주환경 개선을 핵심으로 추진된다. 향적산 자연휴양림과 생태숲 조성, 사계문화체험관 건립 등 다양한 시설을 확충하고, 하대실 도시개발과 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통해 생활 기반 전반을 정비하겠다는 계획이다. ‘웰니스 행복도시’는 시민 복지·건강 인프라를 확충하는 전략이다. 반다비체육센터와 제2파크골프장 조성, 학교복합시설·노인여가복지시설 확충 등 생활체육 및 복지기반을 확대한다. 평생학습관 및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 교육·돌봄 기반도 강화된다. 내년도 예산과 관련해 이 시장은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최우선으로 삼고, 불필요한 사업은 조정해 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필요한 분야에는 재원을 적정하게 투입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계룡의 내일은 더 안전하고, 더 건강하며, 더 풍요로운 도시가 될 것”이라며 “2026년에도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년도 예산안은 시의회 심의를 거쳐 12월 중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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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2026년 시정운영 청사진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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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사초 학교복합시설 건립 ‘공동투자심사’ 통과
-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엄사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건립사업이 10월 30일 ‘2025년도 정기 2차 교육부-행정안전부 공동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교육·문화·체육 복합공간 및 주차장을 조성하여 지역 내 생활 SOC 확충과 교육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394.67억원 규모로 교육부와 계룡시가 각각 50%를 공동 부담하며, 계룡시와 충청남도교육청,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협력하여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엄사초 학교복합시설은 엄사초등학교 부지 내 운동장을 활용하여 연면적 약 10,200㎡ 규모로 지상2층, 지하2층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수영장 ▲생활체육문화시설공간 ▲지하 주차장 등 학생과 시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공간 등이 포함된다. 시는 이번 공동투자심사 조건부 통과로 사업 추진의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향후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조건부 의견에 대한 교육부 보고 후 2026년 하반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추진, 2027년 하반기 공사착공 및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엄사초 학교복합시설 건립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쾌적한 교육환경을, 주민들에게는 열린 문화․체육 공간과 주차공간을 제공하게 되어 큰 의미가 있는 사업”이라며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모델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생활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복합시설은 학교시설과 생활 SOC를 함께 조성해 지역사회와 학교가 상생하는 공간을 조성하여 활용하는 사업으로 교육부와 지자체의 협업을 통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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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사초 학교복합시설 건립 ‘공동투자심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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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철 대표, 계룡시 정책특보 위촉
-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10일 ‘계룡시 미래 3대 비전 완성’을 위한 국제교류 분야 정책특별보좌관에 안재철 월드피스 프리덤 유나이티드(World Peace Freedom United) 대표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계룡시가 민선8기 핵심 비전 중 하나인 ‘웰니스(Wellness) 행복도시’ 실현을 위한 국제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본격 나선다는데 의미를 갖는다. 안재철 정책특별보좌관은 국내외에서 평화문화 확산과 국제협력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국제교류 전문가로, 평화와 인권, 글로벌 협력 관련 연구와 저술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앞으로 안 보좌관은 계룡시의 국제교류 및 협력 확대, 해외 자매도시 네트워크 구축 등 국제도시로의 성장 전략에 대한 정책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는 ‘파워풀 국방도시’, ‘스마터 전원도시’와 함께 ‘웰니스 행복도시’ 완성을 위한 다양한 국제교류 협력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안재철 정책특별보좌관의 폭넓은 국제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국방문화와 웰니스가 융합된 글로벌 도시로의 도약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정책특별보좌관 제도를 운영하며 지난해 ▲정석완 ‘파워풀 국방도시’ 분야 ▲이연우 ‘스마터 전원도시’ 분야 보좌관을 위촉한 바 있다. 이번 안재철 보좌관 위촉으로 민선8기 3대 비전 완성을 위한 전문 자문체계가 한층 더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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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철 대표, 계룡시 정책특보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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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오늘은 나도 정원사!’ 치유농업 프로그램 성료
-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장애인단기보호센터(두드림) 12명을 대상으로 ‘오늘은 나도 정원사!’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3회차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치유농업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신체 및 인지능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복골농장(두마면 입암리)과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교육장에서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텃밭지기 농부가 되어보자 ▲내 마음을 채우는 향기로움 ▲나의 마음의 거울 등 3개 주제로 진행됐다. 1회차에서는 고구마 수확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사회성을 배양했으며, 2회차에서는 바질 및 수세미를 활용하여 오감을 자극해 인지능력을 향상시켰다. 마지막 3회차에서는 포인세티아 화분을 만들어보는 ‘마음의 거울’ 활동을 통해 메타인지 능력과 언어 표현 능력을 증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농업 활동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사회성과 인지능력을 키워나가는 모습에서 치유농업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여 농업이 주는 치유의 가치를 더 많은 시민들과 나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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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오늘은 나도 정원사!’ 치유농업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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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12월 송년음악회 ‘흥(興)이 되는 노래’ 공연
-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오는 12월 13일 오후 5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송년음악회 ‘흥(興)이 되는 노래’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과 국악의 만남이라는 새롭게 시도 되는 장르의 음악 콘서트로 기획됐다. 뮤지컬의 화려한 감정선과 국악의 절제된 진정성이 상호 보완을 넘어 깊은 울림으로 다가오는 감동의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세대를 뛰어넘어 우리의 마음을 울렸던 명곡부터 신곡에 이르기까지 한 자리에서 모두 들을 수 있다. 공연에는 다이너마이트급 성량과 카리스마 넘치는 압도적 가창력을 가진 우리나라 대표적 뮤지컬 디바 신영숙, 차지연과 전통의 혼을 현대적 소리로 담아내는 국악인 김준수가 함께 한다. 시 관계자는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더불어 나누는 따뜻한 자리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본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공연 티켓은 11월 10일(월) 오전 10시부터 공공시설사업소 방문 또는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관련 문의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042-840-370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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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12월 송년음악회 ‘흥(興)이 되는 노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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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2025년 제4회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개최
-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본예산 등 지방보조금 예산편성을 위해 ‘제4회 계룡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본예산 지방보조금 편성사업 207건 78억2백만원, 주요재정사업(행사성사업) 1건 1천2백만원, 2025년 제3회 추경예산 등 지방보조금 편성사업 5건 1억8백만원,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 선정안 4건 1억2백만원 등 4개 심의안건에 대해 ‘계룡시 지방보조금 관리지침’에 따라 사업의 목적성, 타당성, 적정성 등을 심도 있게 심의한 후 의결했다. 시 관계자는 “금번 심의 결과는 2026년도 본예산 지방보조금 편성에 반영될 예정으로, 교부세 감소로 어려운 재정 상황에서 지방보조사업이 건전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편성 및 집행, 정산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는 정남균 민간위원장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방보조사업 예산편성 ▲공모사업자 선정 ▲지방보조사업 성과평가 등 지방보조사업 전반에 대한 심의·의결을 통해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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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2025년 제4회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