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금산]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2기 참여자 모집
금산군보건소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을 돕는 모바일 헬스케어 2기 참여자를 7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선착순으로 100명의 신청을 받은 후 사전 검진을 진행해 최종 80명을 선정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스마트폰 앱과 손목에 착용하는 활동량계를 연동해 24주 동안 전문가의 관리를 받는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보건소의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전담팀이 참여자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식단 관리, 운동 지도 등 영역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 대상자는 19세 이상 65세 미만인 금산군민과 군 소재 직장인이다. 보건소는 혈압·공복 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고밀도(HDL) 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 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주민 60명과 고혈압 또는 당뇨병 질환자이면서 약물을 복용하는 2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6개월간 최초·중간·최종 총 3회 보건소에 방문해 체성분 분석 및 혈액 검사를 받게 된다. 이를 통해 본인의 건강 변화를 직접 확인하고 전문가와 1:1 목표 설정 및 생활습관 개선 지도를 지원받는다. 참여 신청 및 문의는 금산군보건소 건강증진팀(☎041-750-4369)에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는 바쁜 일상에서도 스마트폰을 통해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효율적인 프로그램”이라며, “질환으로 이행되기 전 예방 관리가 중요한 만큼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함께 키우는 행복,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가 본격 운영을 시작하며, 지역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공동체 기반의 돌봄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복합문화센터 논산미래광장 4층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는 보호자들이 모여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놀이·교육 활동을 통해 자녀를 함께 돌보는 가족친화적 공간이다. 특히,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 중심 프로그램, 품앗이 활동 지원, 부모 교육 등 다채로운 부모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돌봄공동체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영․유아부터 초등학생 1~2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아이를 키우는 공간으로, 이웃 간 소통을 확대하고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열린 공동체 공간으로 역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는 논산시가족센터(☎733-7802)에서 위탁 운영 중이다.
-
[논산] ‘2026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 추진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청년 및 중장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2026년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논산시에 거주하는 만 19~64세 구직자이며,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자여야 한다. 또한, 2026년 1월 1일 이후 실시된 시험에 실제 응시한 경우만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하는 자격시험은 국가기술자격증(554종), 국가전문자격증(248종), 국가공인민간자격증(95종), 어학시험(19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으로, 1회 응시료 기준 최대 5만 원, 연 2회까지 지원된다. 지원금은 논산사랑 지역화폐(모바일)로 지급된다.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하며, 구직자는 필수 제출서류를 준비해 논산시 일자리 지원센터로 방문(☎041-746-6436) 또는 이메일(ju397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구직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이번 주말 봄꽃 보러 계룡 향적산으로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응우)은 4월 10일(금)~12일(일)까지 제4회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이하 ‘봄나들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완연한 봄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자연 속 휴식과 다채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봄나들이’ 행사는 크게 공연, 체험, 먹거리 장터 등으로 구성되며, 특히 자연과 어우러진 문화 공연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날인 10일(금) 오후 2시에는 충남도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축제 풍경 그리기 대회를 시작으로 ▲계룡 문화강좌 페스타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코너 등 시민 참여형 무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어 ▲천원 경매쇼 ▲7080 라이브쇼 ▲용남고 래퍼팀 ▲싱어송라이터 김성준 공연 등이 무대를 달굴 예정이다. 둘째 날인 11일(토) 오후 2시, 레크레이션 및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코너에 이어 ▲AI 가요 콘테스트 ▲계룡시 청소년 태권도 시범 ▲반려동물 뽐내기 대회 ▲팝페라 ‘라클라쎄’ 공연이 진행된다. 오후 5시에는 개그맨 MC 홍록기가 진행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열리며, 초대가수 씨야 이보람, KCM, 알리가 무대를 꾸민다. 공연의 마지막은 홍록기의 DJ쇼로 장식되며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2일(일) 오후 2시,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공연(한국무용, 색소폰, 오카리나 앙상블 등) ▲계룡시어린이합창단 ▲버블퍼포먼스 ▲축제사진 콘테스트 ▲버스킹 공연 등이 예정되어 있다. 이어 ▲관내 초·중학교 청소년 댄스 공연 ▲히든싱어5 싸이편 준우승자인 ‘짜이’ 공연과 관람객 대상의 푸짐한 경품 추첨이 마련되어 있다. 행사장에는 ▲감성 캠핑존 ▲향적산 야외 도서관▲키즈 아트존 ▲포토존 ▲경관조명 등을 조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봄 나들이 힐링 공간으로 꾸며진다. 또한 지역 소상공인 부스를 운영해 플라워 비즈 볼펜 꾸미기,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벚꽃 팔찌 만들기, 모종 심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함께 진행되는 ‘구이구이 축제’에서는 철판스테이크구이·해물버터구이·각종 생선구이·소시지구이 등 다채로운 구이 메뉴와 함께 푸짐한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 주차장은 엄사중학교, 무상사, 향적산 공영주차장, 향한리 굴다리, 향한리 신규도로(임시), 향한2리 마을회관, 감성체험장, 상록어린이집 등에 마련되며, 교통 통제 요원이 배치된다. 셔틀버스는 11일(토)~12일(일) 주말 2일간, 12:00~19:00시까지 엄사중학교에서 향한리 로터리 구간을 무료로 운행한다. 특히 관람객 동선 관리, 안전 대책, 교통 및 주차, 화장실, 응급의료 체계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논산경찰서, 자율방범대, 계룡시보건소 등과 협력하여 교통 질서 유지 및 응급 상황 대응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행사 운영에 총력을 기울인다. 한편 이번 ‘제4회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는 계룡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는 민간 주도 행사로, 엄사면 향한리 마을회관 일원과 도곡1리 어린이 감성체험장 일원에서 4월 10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
[계룡] 수소전기차 구매보조금 대당 3,250만원 지원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보급 물량은 승용차 29대로, 이 중 10%는 취약계층, 다자녀 가정,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 등을 대상으로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전부터 계룡시에 연속하여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차량 출고 후 등록 시 사용본거지 주소를 계룡시가 아닌 타 지자체로 등록하는 경우에는 보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아울러, 보조금 재지원 제한기간(2년) 내 수소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을 구매한 이력이 있는 경우에도 동일 차종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수소전기자동차 1대당 3,250만 원이다. 특히,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을 구매한 자는 구입 후 8년간 의무 운행 기간을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의무 운행 기간 내 폐차 시 보조금이 환수될 수 있는 만큼 구매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신청 기간은 4월 10일부터 11월 13일까지로, 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하여 구매계약 체결 후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대리점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을 대행해 준다. 한편, 선착순 마감으로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및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구온난화 예방을 위해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수소 충전 인프라 확충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대기 환경보호를 위한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논산 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 정식 개관
모든 배움의 온(溫)기를 담은 공간, 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이 31일 많은 시민들의 축하 속에 문을 열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온담 1층 대강당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과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지역 국회의원, 기관·단체 관계자와 시민 3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 지난 2024년 착공한‘온담’은 2,394.8㎡규모의 지상 3층 건물로 올해 3월 완공됐다. 강연과 세미나, 발표회가 가능한 대강당과 6개의 강의실, 그리고 운동·문화 활동을 위한 다목적실 등 시민의 배움과 문화 활동을 위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강의실은 음악·생활운동·미술·공예·요리·어학 및 교양 등 분야별 특화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딸기, 고구마, 곶감, 돈암서원 등 논산의 지역정체성을 담은 색채와 디자인으로 적용해 시설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지역의 문화적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앞으로 디지털, 직업, 인문, 교육,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시민에게 제공하여 온담을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다기능 복합 생활·문화·교육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개방 예정인 다목적실(스포츠실)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논산 고유 콘텐츠를 활용한 어린이 전용 인터랙티브 미디어 체육 공간으로 조성되며, 아이들이 신체활동과 놀이를 통해 호기심·창의력·협동심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 될 전망이다. 또한, ‘온담’은 기존의 평생학습관과 연계해 운영된다. 평생학습관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며 시민의 배움·나눔·성장을 지원하는 열린 학습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어, 두 시설 간의 연동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문화 분야에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식 이후에는 ‘별빛누리천문대 제막식’이 이어졌다. 지난 3월 임시 운영을 시작한 ‘별빛누리천문대’는 지름 6m 규모의 돔형 관측실에 500mm 반사망원경을 주 관측장비로 설치했으며, 태양망원경 및 보조망원경 등 논산 지역의 관측 환경에 최적화된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시민 누구나 천체 관측과 우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과학적 상상력과 탐구심을 키울 수 있는 교육적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온담은 시민의 아름다운 삶과 행복을 위한 따뜻한 배움의 장이자 온통 모두를 품는다는 우리말 ‘온’처럼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열린 문화 공간이 될 것”이라며 “특히 함께 개관한 별빛누리천문대는 아이들이 하늘을 바라보며 꿈과 상상력을 펼치는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온담과 천문대가 서로 연결되어 시민의 삶 속에서 문화와 교육, 과학이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논산에 산다는 자부심과 기대를 더해드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
[금산]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2기 참여자 모집
- 금산군보건소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을 돕는 모바일 헬스케어 2기 참여자를 7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선착순으로 100명의 신청을 받은 후 사전 검진을 진행해 최종 80명을 선정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스마트폰 앱과 손목에 착용하는 활동량계를 연동해 24주 동안 전문가의 관리를 받는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보건소의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전담팀이 참여자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식단 관리, 운동 지도 등 영역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 대상자는 19세 이상 65세 미만인 금산군민과 군 소재 직장인이다. 보건소는 혈압·공복 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고밀도(HDL) 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 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주민 60명과 고혈압 또는 당뇨병 질환자이면서 약물을 복용하는 2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6개월간 최초·중간·최종 총 3회 보건소에 방문해 체성분 분석 및 혈액 검사를 받게 된다. 이를 통해 본인의 건강 변화를 직접 확인하고 전문가와 1:1 목표 설정 및 생활습관 개선 지도를 지원받는다. 참여 신청 및 문의는 금산군보건소 건강증진팀(☎041-750-4369)에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는 바쁜 일상에서도 스마트폰을 통해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효율적인 프로그램”이라며, “질환으로 이행되기 전 예방 관리가 중요한 만큼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금산뉴스
-
[금산]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2기 참여자 모집
-
-
함께 키우는 행복,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가 본격 운영을 시작하며, 지역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공동체 기반의 돌봄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복합문화센터 논산미래광장 4층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는 보호자들이 모여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놀이·교육 활동을 통해 자녀를 함께 돌보는 가족친화적 공간이다. 특히,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 중심 프로그램, 품앗이 활동 지원, 부모 교육 등 다채로운 부모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돌봄공동체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영․유아부터 초등학생 1~2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아이를 키우는 공간으로, 이웃 간 소통을 확대하고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열린 공동체 공간으로 역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는 논산시가족센터(☎733-7802)에서 위탁 운영 중이다.
-
- 지역뉴스
- 논산뉴스
-
함께 키우는 행복,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
-
[논산] ‘2026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 추진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청년 및 중장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2026년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논산시에 거주하는 만 19~64세 구직자이며,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자여야 한다. 또한, 2026년 1월 1일 이후 실시된 시험에 실제 응시한 경우만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하는 자격시험은 국가기술자격증(554종), 국가전문자격증(248종), 국가공인민간자격증(95종), 어학시험(19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으로, 1회 응시료 기준 최대 5만 원, 연 2회까지 지원된다. 지원금은 논산사랑 지역화폐(모바일)로 지급된다.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하며, 구직자는 필수 제출서류를 준비해 논산시 일자리 지원센터로 방문(☎041-746-6436) 또는 이메일(ju397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구직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논산뉴스
-
[논산] ‘2026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 추진
-
-
이번 주말 봄꽃 보러 계룡 향적산으로
-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응우)은 4월 10일(금)~12일(일)까지 제4회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이하 ‘봄나들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완연한 봄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자연 속 휴식과 다채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봄나들이’ 행사는 크게 공연, 체험, 먹거리 장터 등으로 구성되며, 특히 자연과 어우러진 문화 공연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날인 10일(금) 오후 2시에는 충남도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축제 풍경 그리기 대회를 시작으로 ▲계룡 문화강좌 페스타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코너 등 시민 참여형 무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어 ▲천원 경매쇼 ▲7080 라이브쇼 ▲용남고 래퍼팀 ▲싱어송라이터 김성준 공연 등이 무대를 달굴 예정이다. 둘째 날인 11일(토) 오후 2시, 레크레이션 및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코너에 이어 ▲AI 가요 콘테스트 ▲계룡시 청소년 태권도 시범 ▲반려동물 뽐내기 대회 ▲팝페라 ‘라클라쎄’ 공연이 진행된다. 오후 5시에는 개그맨 MC 홍록기가 진행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열리며, 초대가수 씨야 이보람, KCM, 알리가 무대를 꾸민다. 공연의 마지막은 홍록기의 DJ쇼로 장식되며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2일(일) 오후 2시,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공연(한국무용, 색소폰, 오카리나 앙상블 등) ▲계룡시어린이합창단 ▲버블퍼포먼스 ▲축제사진 콘테스트 ▲버스킹 공연 등이 예정되어 있다. 이어 ▲관내 초·중학교 청소년 댄스 공연 ▲히든싱어5 싸이편 준우승자인 ‘짜이’ 공연과 관람객 대상의 푸짐한 경품 추첨이 마련되어 있다. 행사장에는 ▲감성 캠핑존 ▲향적산 야외 도서관▲키즈 아트존 ▲포토존 ▲경관조명 등을 조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봄 나들이 힐링 공간으로 꾸며진다. 또한 지역 소상공인 부스를 운영해 플라워 비즈 볼펜 꾸미기,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벚꽃 팔찌 만들기, 모종 심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함께 진행되는 ‘구이구이 축제’에서는 철판스테이크구이·해물버터구이·각종 생선구이·소시지구이 등 다채로운 구이 메뉴와 함께 푸짐한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 주차장은 엄사중학교, 무상사, 향적산 공영주차장, 향한리 굴다리, 향한리 신규도로(임시), 향한2리 마을회관, 감성체험장, 상록어린이집 등에 마련되며, 교통 통제 요원이 배치된다. 셔틀버스는 11일(토)~12일(일) 주말 2일간, 12:00~19:00시까지 엄사중학교에서 향한리 로터리 구간을 무료로 운행한다. 특히 관람객 동선 관리, 안전 대책, 교통 및 주차, 화장실, 응급의료 체계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논산경찰서, 자율방범대, 계룡시보건소 등과 협력하여 교통 질서 유지 및 응급 상황 대응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행사 운영에 총력을 기울인다. 한편 이번 ‘제4회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는 계룡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는 민간 주도 행사로, 엄사면 향한리 마을회관 일원과 도곡1리 어린이 감성체험장 일원에서 4월 10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
- 지역뉴스
- 계룡뉴스
-
이번 주말 봄꽃 보러 계룡 향적산으로
-
-
[계룡] 수소전기차 구매보조금 대당 3,250만원 지원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보급 물량은 승용차 29대로, 이 중 10%는 취약계층, 다자녀 가정,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 등을 대상으로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전부터 계룡시에 연속하여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차량 출고 후 등록 시 사용본거지 주소를 계룡시가 아닌 타 지자체로 등록하는 경우에는 보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아울러, 보조금 재지원 제한기간(2년) 내 수소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을 구매한 이력이 있는 경우에도 동일 차종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수소전기자동차 1대당 3,250만 원이다. 특히,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을 구매한 자는 구입 후 8년간 의무 운행 기간을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의무 운행 기간 내 폐차 시 보조금이 환수될 수 있는 만큼 구매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신청 기간은 4월 10일부터 11월 13일까지로, 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하여 구매계약 체결 후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대리점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을 대행해 준다. 한편, 선착순 마감으로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및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구온난화 예방을 위해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수소 충전 인프라 확충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대기 환경보호를 위한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계룡뉴스
-
[계룡] 수소전기차 구매보조금 대당 3,250만원 지원
-
-
논산 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 정식 개관
- 모든 배움의 온(溫)기를 담은 공간, 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이 31일 많은 시민들의 축하 속에 문을 열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온담 1층 대강당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과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지역 국회의원, 기관·단체 관계자와 시민 3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 지난 2024년 착공한‘온담’은 2,394.8㎡규모의 지상 3층 건물로 올해 3월 완공됐다. 강연과 세미나, 발표회가 가능한 대강당과 6개의 강의실, 그리고 운동·문화 활동을 위한 다목적실 등 시민의 배움과 문화 활동을 위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강의실은 음악·생활운동·미술·공예·요리·어학 및 교양 등 분야별 특화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딸기, 고구마, 곶감, 돈암서원 등 논산의 지역정체성을 담은 색채와 디자인으로 적용해 시설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지역의 문화적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앞으로 디지털, 직업, 인문, 교육,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시민에게 제공하여 온담을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다기능 복합 생활·문화·교육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개방 예정인 다목적실(스포츠실)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논산 고유 콘텐츠를 활용한 어린이 전용 인터랙티브 미디어 체육 공간으로 조성되며, 아이들이 신체활동과 놀이를 통해 호기심·창의력·협동심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 될 전망이다. 또한, ‘온담’은 기존의 평생학습관과 연계해 운영된다. 평생학습관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며 시민의 배움·나눔·성장을 지원하는 열린 학습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어, 두 시설 간의 연동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문화 분야에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식 이후에는 ‘별빛누리천문대 제막식’이 이어졌다. 지난 3월 임시 운영을 시작한 ‘별빛누리천문대’는 지름 6m 규모의 돔형 관측실에 500mm 반사망원경을 주 관측장비로 설치했으며, 태양망원경 및 보조망원경 등 논산 지역의 관측 환경에 최적화된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시민 누구나 천체 관측과 우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과학적 상상력과 탐구심을 키울 수 있는 교육적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온담은 시민의 아름다운 삶과 행복을 위한 따뜻한 배움의 장이자 온통 모두를 품는다는 우리말 ‘온’처럼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열린 문화 공간이 될 것”이라며 “특히 함께 개관한 별빛누리천문대는 아이들이 하늘을 바라보며 꿈과 상상력을 펼치는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온담과 천문대가 서로 연결되어 시민의 삶 속에서 문화와 교육, 과학이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논산에 산다는 자부심과 기대를 더해드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논산뉴스
-
논산 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 정식 개관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
[금산]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2기 참여자 모집
- 금산군보건소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을 돕는 모바일 헬스케어 2기 참여자를 7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선착순으로 100명의 신청을 받은 후 사전 검진을 진행해 최종 80명을 선정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스마트폰 앱과 손목에 착용하는 활동량계를 연동해 24주 동안 전문가의 관리를 받는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보건소의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전담팀이 참여자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식단 관리, 운동 지도 등 영역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 대상자는 19세 이상 65세 미만인 금산군민과 군 소재 직장인이다. 보건소는 혈압·공복 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고밀도(HDL) 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 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주민 60명과 고혈압 또는 당뇨병 질환자이면서 약물을 복용하는 2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6개월간 최초·중간·최종 총 3회 보건소에 방문해 체성분 분석 및 혈액 검사를 받게 된다. 이를 통해 본인의 건강 변화를 직접 확인하고 전문가와 1:1 목표 설정 및 생활습관 개선 지도를 지원받는다. 참여 신청 및 문의는 금산군보건소 건강증진팀(☎041-750-4369)에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는 바쁜 일상에서도 스마트폰을 통해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효율적인 프로그램”이라며, “질환으로 이행되기 전 예방 관리가 중요한 만큼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금산뉴스
-
[금산]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2기 참여자 모집
-
-
함께 키우는 행복,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가 본격 운영을 시작하며, 지역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공동체 기반의 돌봄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복합문화센터 논산미래광장 4층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는 보호자들이 모여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놀이·교육 활동을 통해 자녀를 함께 돌보는 가족친화적 공간이다. 특히,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 중심 프로그램, 품앗이 활동 지원, 부모 교육 등 다채로운 부모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돌봄공동체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영․유아부터 초등학생 1~2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아이를 키우는 공간으로, 이웃 간 소통을 확대하고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열린 공동체 공간으로 역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는 논산시가족센터(☎733-7802)에서 위탁 운영 중이다.
-
- 지역뉴스
- 논산뉴스
-
함께 키우는 행복,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
-
[논산] ‘2026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 추진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청년 및 중장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2026년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논산시에 거주하는 만 19~64세 구직자이며,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자여야 한다. 또한, 2026년 1월 1일 이후 실시된 시험에 실제 응시한 경우만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하는 자격시험은 국가기술자격증(554종), 국가전문자격증(248종), 국가공인민간자격증(95종), 어학시험(19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으로, 1회 응시료 기준 최대 5만 원, 연 2회까지 지원된다. 지원금은 논산사랑 지역화폐(모바일)로 지급된다.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하며, 구직자는 필수 제출서류를 준비해 논산시 일자리 지원센터로 방문(☎041-746-6436) 또는 이메일(ju397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구직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논산뉴스
-
[논산] ‘2026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 추진
-
-
이번 주말 봄꽃 보러 계룡 향적산으로
-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응우)은 4월 10일(금)~12일(일)까지 제4회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이하 ‘봄나들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완연한 봄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자연 속 휴식과 다채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봄나들이’ 행사는 크게 공연, 체험, 먹거리 장터 등으로 구성되며, 특히 자연과 어우러진 문화 공연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날인 10일(금) 오후 2시에는 충남도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축제 풍경 그리기 대회를 시작으로 ▲계룡 문화강좌 페스타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코너 등 시민 참여형 무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어 ▲천원 경매쇼 ▲7080 라이브쇼 ▲용남고 래퍼팀 ▲싱어송라이터 김성준 공연 등이 무대를 달굴 예정이다. 둘째 날인 11일(토) 오후 2시, 레크레이션 및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코너에 이어 ▲AI 가요 콘테스트 ▲계룡시 청소년 태권도 시범 ▲반려동물 뽐내기 대회 ▲팝페라 ‘라클라쎄’ 공연이 진행된다. 오후 5시에는 개그맨 MC 홍록기가 진행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열리며, 초대가수 씨야 이보람, KCM, 알리가 무대를 꾸민다. 공연의 마지막은 홍록기의 DJ쇼로 장식되며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2일(일) 오후 2시,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공연(한국무용, 색소폰, 오카리나 앙상블 등) ▲계룡시어린이합창단 ▲버블퍼포먼스 ▲축제사진 콘테스트 ▲버스킹 공연 등이 예정되어 있다. 이어 ▲관내 초·중학교 청소년 댄스 공연 ▲히든싱어5 싸이편 준우승자인 ‘짜이’ 공연과 관람객 대상의 푸짐한 경품 추첨이 마련되어 있다. 행사장에는 ▲감성 캠핑존 ▲향적산 야외 도서관▲키즈 아트존 ▲포토존 ▲경관조명 등을 조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봄 나들이 힐링 공간으로 꾸며진다. 또한 지역 소상공인 부스를 운영해 플라워 비즈 볼펜 꾸미기,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벚꽃 팔찌 만들기, 모종 심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함께 진행되는 ‘구이구이 축제’에서는 철판스테이크구이·해물버터구이·각종 생선구이·소시지구이 등 다채로운 구이 메뉴와 함께 푸짐한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 주차장은 엄사중학교, 무상사, 향적산 공영주차장, 향한리 굴다리, 향한리 신규도로(임시), 향한2리 마을회관, 감성체험장, 상록어린이집 등에 마련되며, 교통 통제 요원이 배치된다. 셔틀버스는 11일(토)~12일(일) 주말 2일간, 12:00~19:00시까지 엄사중학교에서 향한리 로터리 구간을 무료로 운행한다. 특히 관람객 동선 관리, 안전 대책, 교통 및 주차, 화장실, 응급의료 체계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논산경찰서, 자율방범대, 계룡시보건소 등과 협력하여 교통 질서 유지 및 응급 상황 대응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행사 운영에 총력을 기울인다. 한편 이번 ‘제4회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는 계룡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는 민간 주도 행사로, 엄사면 향한리 마을회관 일원과 도곡1리 어린이 감성체험장 일원에서 4월 10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
- 지역뉴스
- 계룡뉴스
-
이번 주말 봄꽃 보러 계룡 향적산으로
-
-
[계룡] 수소전기차 구매보조금 대당 3,250만원 지원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보급 물량은 승용차 29대로, 이 중 10%는 취약계층, 다자녀 가정,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 등을 대상으로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전부터 계룡시에 연속하여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차량 출고 후 등록 시 사용본거지 주소를 계룡시가 아닌 타 지자체로 등록하는 경우에는 보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아울러, 보조금 재지원 제한기간(2년) 내 수소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을 구매한 이력이 있는 경우에도 동일 차종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수소전기자동차 1대당 3,250만 원이다. 특히,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을 구매한 자는 구입 후 8년간 의무 운행 기간을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의무 운행 기간 내 폐차 시 보조금이 환수될 수 있는 만큼 구매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신청 기간은 4월 10일부터 11월 13일까지로, 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하여 구매계약 체결 후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대리점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을 대행해 준다. 한편, 선착순 마감으로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및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구온난화 예방을 위해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수소 충전 인프라 확충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대기 환경보호를 위한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계룡뉴스
-
[계룡] 수소전기차 구매보조금 대당 3,250만원 지원
-
-
논산 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 정식 개관
- 모든 배움의 온(溫)기를 담은 공간, 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이 31일 많은 시민들의 축하 속에 문을 열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온담 1층 대강당에서 백성현 논산시장과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지역 국회의원, 기관·단체 관계자와 시민 3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 지난 2024년 착공한‘온담’은 2,394.8㎡규모의 지상 3층 건물로 올해 3월 완공됐다. 강연과 세미나, 발표회가 가능한 대강당과 6개의 강의실, 그리고 운동·문화 활동을 위한 다목적실 등 시민의 배움과 문화 활동을 위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강의실은 음악·생활운동·미술·공예·요리·어학 및 교양 등 분야별 특화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딸기, 고구마, 곶감, 돈암서원 등 논산의 지역정체성을 담은 색채와 디자인으로 적용해 시설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지역의 문화적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앞으로 디지털, 직업, 인문, 교육,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시민에게 제공하여 온담을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다기능 복합 생활·문화·교육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개방 예정인 다목적실(스포츠실)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논산 고유 콘텐츠를 활용한 어린이 전용 인터랙티브 미디어 체육 공간으로 조성되며, 아이들이 신체활동과 놀이를 통해 호기심·창의력·협동심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 될 전망이다. 또한, ‘온담’은 기존의 평생학습관과 연계해 운영된다. 평생학습관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며 시민의 배움·나눔·성장을 지원하는 열린 학습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어, 두 시설 간의 연동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문화 분야에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식 이후에는 ‘별빛누리천문대 제막식’이 이어졌다. 지난 3월 임시 운영을 시작한 ‘별빛누리천문대’는 지름 6m 규모의 돔형 관측실에 500mm 반사망원경을 주 관측장비로 설치했으며, 태양망원경 및 보조망원경 등 논산 지역의 관측 환경에 최적화된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시민 누구나 천체 관측과 우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과학적 상상력과 탐구심을 키울 수 있는 교육적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온담은 시민의 아름다운 삶과 행복을 위한 따뜻한 배움의 장이자 온통 모두를 품는다는 우리말 ‘온’처럼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열린 문화 공간이 될 것”이라며 “특히 함께 개관한 별빛누리천문대는 아이들이 하늘을 바라보며 꿈과 상상력을 펼치는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온담과 천문대가 서로 연결되어 시민의 삶 속에서 문화와 교육, 과학이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논산에 산다는 자부심과 기대를 더해드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논산뉴스
-
논산 복합문화체육센터 ‘온담’... 정식 개관
-
-
[금산] 오는 6월 아토피자연치유주택 13동 준공
- 산군은 오는 6월 군북면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의 아토피자연치유주택 13동을 준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건축되는 아토피자연치유주택은 2층 구조의 건축물로 1동의 면적은 25평 규모다. 군은 4월 입주희망자가 실제 건축된 아토피자연치유주택 내·외부를 직접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은 환경오염 및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급증하는 아토피 환아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난 2011년 군북면 상곡리 일원에 조성돼 운영 중이다. 이후 기존 건축물이 노후화됨에 따라 군은 2030년까지 200세대 규모로 친환경 건강주택을 늘리고 마을공방, 산림욕장, 둘레길 등 인프라도 확충할 계획이다. 특히, 주택의 경우 아토피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고 환경에 따라 온도 및 습도를 일정하게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공조시스템이 설치해 만들어질 예정이다. 아토피자연치유주택 입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지역보건팀(☎041-750-4343)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토피 환아 및 그 가족이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는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금산뉴스
-
[금산] 오는 6월 아토피자연치유주택 13동 준공
-
-
[논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법인 대의원 정기총회 개최
-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이사장 김영관)는 30일(월)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제1회 법인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김영관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지난 3월 2일자로 부임한 김연안 센터장을 비롯하여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 대표회원 총 17명과 함께 향후 센터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와 함께 △2025년도 예산 결산 △2025년도 사업 결과 보고 △2026년도 예산 변경(안) 심의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변화된 여건을 반영한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난 2013년부터 논산시가 직영 방식으로 운영하는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 및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순회방문지도, 요리수업을 통한 영양교육,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교육, 맞춤형 식단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연안 센터장은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첫걸음을 내딛는 만큼,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통해 어린이, 어르신 대상 급식소의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철저히 하여 지역사회 급식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논산뉴스
-
[논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법인 대의원 정기총회 개최
-
-
금산군, 치유농업 헬스투어 관광 활성화 나선다
- 금산군은 지난 30일 제원면 소제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에서 치유농업과 연계한 헬스투어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금산농촌체험치유연구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금산만의 차별화된 농업·농촌 자원의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다각화하는 방안을 구상했다. 또한, 금산형 헬스투어의 미래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세계적인 헬스투어 중심지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 참여자들은 주민 주도의 헬스투어 활동 영상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정책을 제안했다. 손민영 ‘손메이드’ 대표는 헬스투어 활성화 견해를 발표했으며 조윤희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대표의 제원면 헬스투어 시범코스 및 지경연 ‘풀꽃마당 치유정원’ 대표의 헬스투어 연계 치유농업 등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실질적인 아이디어들도 공유됐다. 자유 토론 시간에는 농촌체험·관광 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민관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금산농촌체험치유연구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치유농업 정책을 추진해 나가며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체험 모델 개발과 콘텐츠 보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생명의 고향 금산이 보유한 천혜의 농업 자원은 헬스투어의 핵심 자산”이라며 “단순한 체험을 넘어 방문객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세계적인 헬스투어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는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코스와 콘텐츠를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금산만의 헬스투어 브랜드를 구축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 지역뉴스
- 금산뉴스
-
금산군, 치유농업 헬스투어 관광 활성화 나선다
-
-
신도안면 “맑은 수돗물 공급” 본격화
- 충남 계룡시는 신도안면에 상수도 정밀여과장치를 설치하고 4월 2일부터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신도안면과 엄사면은 30년 이상 경과 한 노후 배수관을 통해 수돗물이 공급되면서 적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맑은 물 공급을 위해 ‘2026년 주요 정책사업’으로 엄사지구 1개소와 신도안지구 1개소에 상수도 정밀여과장치 설치를 추진해 왔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12월 착공해 올해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신도안지구를 우선 완료해 4월 2일부터 조기 공급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해미르아파트 등 공동주택 2,500여 세대가 직접적인 혜택을 받게 되며, 군인 가족의 정주 여건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5월 사업이 완료되면 신도안지구를 포함한 엄사지구 공동주택 6개 단지, 3,500여 세대에 맑은 물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편, 시는 송·배수관로 교체를 위해 수백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정비를 추진 중이나, 장기간이 소요되는 만큼 시민이 체감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관리 블록을 구축하고 정밀여과장치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개선에 나섰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계룡뉴스
-
신도안면 “맑은 수돗물 공급”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