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뉴스Home >  정치권뉴스
-
"계룡의 희망 만들겠다" 정준영, 계룡시장 출마 선언
정준영 계룡시 체육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회장은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출마 선언을 통해 “계룡을 다시 정의롭게 세우고, 사회적 신뢰를 회복해 시민이 시정을 움직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상식과 정의를 기준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반드시 구현하겠다”고 강조하며 “내란극복과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지난 3년간의 계룡시정에 대해서도 냉정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지난 3년의 시정은 시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인구 증가와 지역 성장의 중요한 기회를 놓쳤다”며 “지역경제 침체, 행정 혼선, 예산 낭비, 책임행정의 실종이 반복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보여주기식 축제와 전시 사업은 실속 없이 예산만 소모했고, 이케아 부지는 장기간 방치됐으며 시민의 목소리는 시정에서 점점 멀어졌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그동안 상인회장과 계룡시 체육회장으로 활동하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해 왔다”며 “이러한 현장 경험과 책임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계룡 행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암·두마·신도안·엄사 등 계룡 전 지역의 목소리를 같은 무게로 듣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계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약속했다. 정 회장은 계룡의 성장과 변화를 위한 7대 핵심 약속도 함께 제시했다. 첫째,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정을 통해 밀실 행정을 끝내고 시민 주권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체육·복지·교육이 연계된 시민 삶의 질 중심 행정을 통해 행복한 건강 도시 계룡을 만들겠다고 했다. 셋째, 국방·산업·교육·연구가 결합한 신성장 기반을 구축해 ‘국방이 경제가 되는 성장 도시 계룡’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넷째, 여가와 문화가 일상이 되는 친환경·지속가능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다섯째, 계룡형 기본소득 등 실질적인 기회 정책을 통해 시민 모두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섯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은 물론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일곱째,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도입해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 도시 계룡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정 회장은 “저는 계룡에서 시민 곁을 지키며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이라며 “그 정직함과 실천의 힘으로 기존 정치가 만들지 못한 변화, 다른 길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정준영 회장은 출마선언에 앞서 당일 계룡시 충령탑을 참배하고 결연한 의지를 다졌고, 출마선언 후 첫 행보로 엄사면 성원아파트 경노당을 방문해 지역 원로들과 덕담을 나누고 섬김의 정치를 다짐했다.
-
오인환 도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오인환 의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발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5 지방의원 약속대상’은 공약 이행, 조례 제정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지방의원에게 시상하는 것으로, 이 중 좋은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 ▲지역주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지역 발전 및 경제적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오인환 의원은 충청남도 딸기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충청남도 딸기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제정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딸기산업 경쟁력 강화 및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조례와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가 지방정부의 최고 의결기관이자 자치입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우수사례와 우수 정책 사례를 발굴·공유·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
정준영 체육회장, "문화공간으로 도시 경쟁력 높여야"
계룡시의 미래 문화관광 구상을 위해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이 논산의 연산문화창고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계룡시가 보유한 체육 인프라와 군문화 자산을 예술과 결합해,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문화관광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행보로 이뤄졌다. 연산문화창고는 유휴 산업시설을 리모델링해 전시·체험·교육·휴식 기능을 복합적으로 운영하는 문화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주민이 일상적으로 찾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준영 체육회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계룡시는 군문화축제와 전국 단위 체육행사를 꾸준히 개최해 온 도시이지만, 이러한 자산이 행사 이후에도 시민의 일상 속에 남는 구조로는 이어지지 못했다”며“이제는 체육과 군문화가 예술을 통해 상설 문화콘텐츠로 확장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연산문화창고는 단순한 전시 공간이 아니라, 아이와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 머물며 체험하고 쉬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계룡도 체육시설, 군 관련 공간, 자연 자원을 문화·예술 콘텐츠와 연결해 365일 살아 있는 문화관광 구조를 만들어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특히 체육의 역할을 단순한 경기나 대회 개최에 한정하지 않고, 문화와 결합된 생활 콘텐츠로 확장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는 “체육은 가장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생활 문화이며, 군문화 역시 계룡의 정체성을 이루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체육·군문화·예술·가족이 분리되지 않고 하나로 어우러질 때, 계룡만의 독창적인 문화관광 모델이 완성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문화관광은 외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수단이기 이전에, 계룡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고 자주 찾는 공간을 만드는 일”이라며“시민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작동하는 문화공간이 도시 경쟁력을 높인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산문화창고 방문은 계룡시 문화정책을 단발성 행사 중심에서 벗어나, 체육과 군문화, 예술이 결합된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으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적 방향성을 보여주는 계기로 평가된다. 정준영 체육회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문화·체육·군문화 사례를 지속적으로 살피며, 계룡시의 미래 문화관광 비전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
계룡시생활체육 500인 이재명 지지 선언
5월 9일(화) 15시 계룡시 청운빌딩 1층에서, 정준영(국민참여본부 공동본부장)을 포함한 계룡시생활체육 500인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공식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복기왕 (총괄선대본부장), 장기수 (국민참여본부 본부장), 이 참석하고 계룡시 각 종목 체육단체 회장, 체육 지도자, 동호회 회원 등 500명이 지지선언에 이름을 올렸으며, 정준영 공동 본부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계룡시생활체육인 지지선언 추진단’이 주도했다. 이날 발표된 지지선언문은 현 정부 체육정책의 퇴행성을 강하게 비판했다. 정 본부장은 선언문에서 “엘리트 중심의 정치 구조는 국민과 현장을 외면한 채 기득권만 재생산하는 시스템”이라고 지적했다. 생활체육인들은 정치와 무관한 영역에 있던 사람들이지만,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어 행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체육은 시민의 건강이고, 지역 공동체의 힘이며, 민주주의의 생활기반”이라며 “생활현장을 중심에 두는 실용 정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지지선언의 가장 중심에는 ‘실행력 있는 리더십’에 대한 기대가 있었다. 이들은 “이재명 후보는 기득권에 타협하지 않고, 국민 삶의 현장에서 답을 찾아온 정치인”이라며, “지금 대한민국에는 말이 아닌 실천, 이념이 아닌 민생, 분열이 아닌 통합이 필요하다. 이재명이 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 본부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이번 선언은 계룡시라는 작은 도시에서 시작됐지만, 체육인들의 문제의식은 전국적”이라며 “앞으로 전국 단위의 체육인 연대 선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간 연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
"계룡의 희망 만들겠다" 정준영, 계룡시장 출마 선언
- 정준영 계룡시 체육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회장은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출마 선언을 통해 “계룡을 다시 정의롭게 세우고, 사회적 신뢰를 회복해 시민이 시정을 움직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상식과 정의를 기준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반드시 구현하겠다”고 강조하며 “내란극복과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지난 3년간의 계룡시정에 대해서도 냉정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지난 3년의 시정은 시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인구 증가와 지역 성장의 중요한 기회를 놓쳤다”며 “지역경제 침체, 행정 혼선, 예산 낭비, 책임행정의 실종이 반복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보여주기식 축제와 전시 사업은 실속 없이 예산만 소모했고, 이케아 부지는 장기간 방치됐으며 시민의 목소리는 시정에서 점점 멀어졌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그동안 상인회장과 계룡시 체육회장으로 활동하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해 왔다”며 “이러한 현장 경험과 책임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계룡 행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암·두마·신도안·엄사 등 계룡 전 지역의 목소리를 같은 무게로 듣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계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약속했다. 정 회장은 계룡의 성장과 변화를 위한 7대 핵심 약속도 함께 제시했다. 첫째,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정을 통해 밀실 행정을 끝내고 시민 주권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체육·복지·교육이 연계된 시민 삶의 질 중심 행정을 통해 행복한 건강 도시 계룡을 만들겠다고 했다. 셋째, 국방·산업·교육·연구가 결합한 신성장 기반을 구축해 ‘국방이 경제가 되는 성장 도시 계룡’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넷째, 여가와 문화가 일상이 되는 친환경·지속가능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다섯째, 계룡형 기본소득 등 실질적인 기회 정책을 통해 시민 모두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섯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은 물론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일곱째,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도입해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 도시 계룡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정 회장은 “저는 계룡에서 시민 곁을 지키며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이라며 “그 정직함과 실천의 힘으로 기존 정치가 만들지 못한 변화, 다른 길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정준영 회장은 출마선언에 앞서 당일 계룡시 충령탑을 참배하고 결연한 의지를 다졌고, 출마선언 후 첫 행보로 엄사면 성원아파트 경노당을 방문해 지역 원로들과 덕담을 나누고 섬김의 정치를 다짐했다.
-
- 정치권뉴스
-
"계룡의 희망 만들겠다" 정준영, 계룡시장 출마 선언
-
-
오인환 도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오인환 의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발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5 지방의원 약속대상’은 공약 이행, 조례 제정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지방의원에게 시상하는 것으로, 이 중 좋은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 ▲지역주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지역 발전 및 경제적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오인환 의원은 충청남도 딸기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충청남도 딸기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제정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딸기산업 경쟁력 강화 및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조례와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가 지방정부의 최고 의결기관이자 자치입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우수사례와 우수 정책 사례를 발굴·공유·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
- 정치권뉴스
-
오인환 도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
-
정준영 체육회장, "문화공간으로 도시 경쟁력 높여야"
- 계룡시의 미래 문화관광 구상을 위해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이 논산의 연산문화창고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계룡시가 보유한 체육 인프라와 군문화 자산을 예술과 결합해,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문화관광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행보로 이뤄졌다. 연산문화창고는 유휴 산업시설을 리모델링해 전시·체험·교육·휴식 기능을 복합적으로 운영하는 문화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주민이 일상적으로 찾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준영 체육회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계룡시는 군문화축제와 전국 단위 체육행사를 꾸준히 개최해 온 도시이지만, 이러한 자산이 행사 이후에도 시민의 일상 속에 남는 구조로는 이어지지 못했다”며“이제는 체육과 군문화가 예술을 통해 상설 문화콘텐츠로 확장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연산문화창고는 단순한 전시 공간이 아니라, 아이와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 머물며 체험하고 쉬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계룡도 체육시설, 군 관련 공간, 자연 자원을 문화·예술 콘텐츠와 연결해 365일 살아 있는 문화관광 구조를 만들어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특히 체육의 역할을 단순한 경기나 대회 개최에 한정하지 않고, 문화와 결합된 생활 콘텐츠로 확장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는 “체육은 가장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생활 문화이며, 군문화 역시 계룡의 정체성을 이루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체육·군문화·예술·가족이 분리되지 않고 하나로 어우러질 때, 계룡만의 독창적인 문화관광 모델이 완성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문화관광은 외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수단이기 이전에, 계룡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고 자주 찾는 공간을 만드는 일”이라며“시민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작동하는 문화공간이 도시 경쟁력을 높인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산문화창고 방문은 계룡시 문화정책을 단발성 행사 중심에서 벗어나, 체육과 군문화, 예술이 결합된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으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적 방향성을 보여주는 계기로 평가된다. 정준영 체육회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문화·체육·군문화 사례를 지속적으로 살피며, 계룡시의 미래 문화관광 비전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
- 정치권뉴스
-
정준영 체육회장, "문화공간으로 도시 경쟁력 높여야"
-
-
계룡시생활체육 500인 이재명 지지 선언
- 5월 9일(화) 15시 계룡시 청운빌딩 1층에서, 정준영(국민참여본부 공동본부장)을 포함한 계룡시생활체육 500인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공식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복기왕 (총괄선대본부장), 장기수 (국민참여본부 본부장), 이 참석하고 계룡시 각 종목 체육단체 회장, 체육 지도자, 동호회 회원 등 500명이 지지선언에 이름을 올렸으며, 정준영 공동 본부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계룡시생활체육인 지지선언 추진단’이 주도했다. 이날 발표된 지지선언문은 현 정부 체육정책의 퇴행성을 강하게 비판했다. 정 본부장은 선언문에서 “엘리트 중심의 정치 구조는 국민과 현장을 외면한 채 기득권만 재생산하는 시스템”이라고 지적했다. 생활체육인들은 정치와 무관한 영역에 있던 사람들이지만,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어 행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체육은 시민의 건강이고, 지역 공동체의 힘이며, 민주주의의 생활기반”이라며 “생활현장을 중심에 두는 실용 정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지지선언의 가장 중심에는 ‘실행력 있는 리더십’에 대한 기대가 있었다. 이들은 “이재명 후보는 기득권에 타협하지 않고, 국민 삶의 현장에서 답을 찾아온 정치인”이라며, “지금 대한민국에는 말이 아닌 실천, 이념이 아닌 민생, 분열이 아닌 통합이 필요하다. 이재명이 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 본부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이번 선언은 계룡시라는 작은 도시에서 시작됐지만, 체육인들의 문제의식은 전국적”이라며 “앞으로 전국 단위의 체육인 연대 선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간 연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 정치권뉴스
-
계룡시생활체육 500인 이재명 지지 선언
실시간 정치권뉴스 기사
-
-
"계룡의 희망 만들겠다" 정준영, 계룡시장 출마 선언
- 정준영 계룡시 체육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회장은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출마 선언을 통해 “계룡을 다시 정의롭게 세우고, 사회적 신뢰를 회복해 시민이 시정을 움직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상식과 정의를 기준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반드시 구현하겠다”고 강조하며 “내란극복과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지난 3년간의 계룡시정에 대해서도 냉정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지난 3년의 시정은 시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인구 증가와 지역 성장의 중요한 기회를 놓쳤다”며 “지역경제 침체, 행정 혼선, 예산 낭비, 책임행정의 실종이 반복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보여주기식 축제와 전시 사업은 실속 없이 예산만 소모했고, 이케아 부지는 장기간 방치됐으며 시민의 목소리는 시정에서 점점 멀어졌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그동안 상인회장과 계룡시 체육회장으로 활동하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해 왔다”며 “이러한 현장 경험과 책임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계룡 행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암·두마·신도안·엄사 등 계룡 전 지역의 목소리를 같은 무게로 듣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계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약속했다. 정 회장은 계룡의 성장과 변화를 위한 7대 핵심 약속도 함께 제시했다. 첫째,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정을 통해 밀실 행정을 끝내고 시민 주권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체육·복지·교육이 연계된 시민 삶의 질 중심 행정을 통해 행복한 건강 도시 계룡을 만들겠다고 했다. 셋째, 국방·산업·교육·연구가 결합한 신성장 기반을 구축해 ‘국방이 경제가 되는 성장 도시 계룡’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넷째, 여가와 문화가 일상이 되는 친환경·지속가능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다섯째, 계룡형 기본소득 등 실질적인 기회 정책을 통해 시민 모두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섯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은 물론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일곱째,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도입해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 도시 계룡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정 회장은 “저는 계룡에서 시민 곁을 지키며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이라며 “그 정직함과 실천의 힘으로 기존 정치가 만들지 못한 변화, 다른 길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정준영 회장은 출마선언에 앞서 당일 계룡시 충령탑을 참배하고 결연한 의지를 다졌고, 출마선언 후 첫 행보로 엄사면 성원아파트 경노당을 방문해 지역 원로들과 덕담을 나누고 섬김의 정치를 다짐했다.
-
- 정치권뉴스
-
"계룡의 희망 만들겠다" 정준영, 계룡시장 출마 선언
-
-
오인환 도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오인환 의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발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5 지방의원 약속대상’은 공약 이행, 조례 제정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지방의원에게 시상하는 것으로, 이 중 좋은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 ▲지역주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지역 발전 및 경제적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오인환 의원은 충청남도 딸기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충청남도 딸기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제정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딸기산업 경쟁력 강화 및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조례와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가 지방정부의 최고 의결기관이자 자치입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우수사례와 우수 정책 사례를 발굴·공유·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
- 정치권뉴스
-
오인환 도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
-
정준영 체육회장, "문화공간으로 도시 경쟁력 높여야"
- 계룡시의 미래 문화관광 구상을 위해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이 논산의 연산문화창고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계룡시가 보유한 체육 인프라와 군문화 자산을 예술과 결합해,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문화관광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행보로 이뤄졌다. 연산문화창고는 유휴 산업시설을 리모델링해 전시·체험·교육·휴식 기능을 복합적으로 운영하는 문화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주민이 일상적으로 찾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준영 체육회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계룡시는 군문화축제와 전국 단위 체육행사를 꾸준히 개최해 온 도시이지만, 이러한 자산이 행사 이후에도 시민의 일상 속에 남는 구조로는 이어지지 못했다”며“이제는 체육과 군문화가 예술을 통해 상설 문화콘텐츠로 확장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연산문화창고는 단순한 전시 공간이 아니라, 아이와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 머물며 체험하고 쉬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계룡도 체육시설, 군 관련 공간, 자연 자원을 문화·예술 콘텐츠와 연결해 365일 살아 있는 문화관광 구조를 만들어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특히 체육의 역할을 단순한 경기나 대회 개최에 한정하지 않고, 문화와 결합된 생활 콘텐츠로 확장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는 “체육은 가장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생활 문화이며, 군문화 역시 계룡의 정체성을 이루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체육·군문화·예술·가족이 분리되지 않고 하나로 어우러질 때, 계룡만의 독창적인 문화관광 모델이 완성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문화관광은 외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수단이기 이전에, 계룡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고 자주 찾는 공간을 만드는 일”이라며“시민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작동하는 문화공간이 도시 경쟁력을 높인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산문화창고 방문은 계룡시 문화정책을 단발성 행사 중심에서 벗어나, 체육과 군문화, 예술이 결합된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으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적 방향성을 보여주는 계기로 평가된다. 정준영 체육회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문화·체육·군문화 사례를 지속적으로 살피며, 계룡시의 미래 문화관광 비전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
- 정치권뉴스
-
정준영 체육회장, "문화공간으로 도시 경쟁력 높여야"
-
-
계룡시생활체육 500인 이재명 지지 선언
- 5월 9일(화) 15시 계룡시 청운빌딩 1층에서, 정준영(국민참여본부 공동본부장)을 포함한 계룡시생활체육 500인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공식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복기왕 (총괄선대본부장), 장기수 (국민참여본부 본부장), 이 참석하고 계룡시 각 종목 체육단체 회장, 체육 지도자, 동호회 회원 등 500명이 지지선언에 이름을 올렸으며, 정준영 공동 본부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계룡시생활체육인 지지선언 추진단’이 주도했다. 이날 발표된 지지선언문은 현 정부 체육정책의 퇴행성을 강하게 비판했다. 정 본부장은 선언문에서 “엘리트 중심의 정치 구조는 국민과 현장을 외면한 채 기득권만 재생산하는 시스템”이라고 지적했다. 생활체육인들은 정치와 무관한 영역에 있던 사람들이지만,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어 행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체육은 시민의 건강이고, 지역 공동체의 힘이며, 민주주의의 생활기반”이라며 “생활현장을 중심에 두는 실용 정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지지선언의 가장 중심에는 ‘실행력 있는 리더십’에 대한 기대가 있었다. 이들은 “이재명 후보는 기득권에 타협하지 않고, 국민 삶의 현장에서 답을 찾아온 정치인”이라며, “지금 대한민국에는 말이 아닌 실천, 이념이 아닌 민생, 분열이 아닌 통합이 필요하다. 이재명이 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 본부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이번 선언은 계룡시라는 작은 도시에서 시작됐지만, 체육인들의 문제의식은 전국적”이라며 “앞으로 전국 단위의 체육인 연대 선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간 연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 정치권뉴스
-
계룡시생활체육 500인 이재명 지지 선언
-
-
[총선] 황명선 국회의원 당선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논산계룡금산의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후보가 당선되었다. 황명선 당선인은 "주민 여러분의 선택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총선은 경제를 파탄내고, 민생을 외면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라는 국민의 엄중한 명령이었다"며, "선택을 받들어 반드시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막아내고, 민생회복을 통해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을 되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 준 국민의힘 박성규 후보, 무소속 이창원 후보께 심심한 위로의 마음도 전했다. 무엇보다 지역 곳곳에서 민주당의 승리와 파란을 일으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준 당원 동지들과 지지자, 선거 사무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황명선 당선인은 앞으로 위대한 논산계룡금산의 지역발전과 더 행복한 미래를 위해 주민 여러분과 함께 손잡고 주민들의 뜻을 존중하여 논산계룡금산을 농업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국방산단과 관광산업을 종합적으로 연계에 지역발전을 주도하겠다고 했다. 또한 논산계룡금산을 대한민국 최고의 상품으로 세일즈하여 삶의 질을 통한 행복지수가 높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새로운 시대를 활짝 열겠다는 포부와 함께 말이 아닌 검증된 실력과 강한 추진력으로 논산계룡금산이 비상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뛰고 또 뛰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
- 정치권뉴스
-
[총선] 황명선 국회의원 당선
-
-
[6.1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기초의원 경선결과 발표
- [충남인포커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지방선거 기초의원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8~9일 실시한 기초의원 후보자 경선 결과를 발표 성격이다. 이번 경선은 12개 시군 24개 선거구 선거구(73명)을 대상으로 실실시고, 57명이 최종 확정됐다. 선거구별로 ▲금산군 가 박병훈 1-가, 신창운 1-나 ▲논산시 가 서원 1-가, 서승필 1-나, 조용훈 1-다, 김만중 1-라, 김창중 1-마 ▲논산시 나 조배식 1-가, 박정 1-나, 차경선 1-다 논산시 다 민병춘 1-가, 김종욱 1-나, 김원겸 1-다 등이다. 또 ▲계룡시 나 조광국 1-나 이와 함께 ▲부여군 가 박상우 1-가, 민병희 1-나, 윤택영 1-다, 박윤근 1-라 ▲부여군 나 김기일 1-가, 진광식 1-나, 유기주 1-다 등이 확정됐다. 도당 선관위 관계자는 “재심신청은 11일 밤 11시 40분(결과 공표 후 48시간)까지 제출한 부분만 인정한다”고 밝혔다.
-
- 정치권뉴스
-
[6.1지방선거]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기초의원 경선결과 발표
-
-
[인터뷰] 지방선거 앞둔 최홍묵 계룡시장의 고뇌(苦惱)
- [충남인포커스] 계룡시 지역 발전의 거대한 축으로 기대됐던 이케아 입점이 불발되면서 계룡호 선장을 맡고있는 최홍묵 계룡시장의 고뇌가 깊어지고 있다. 더욱이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도전이 예상됐던 그의 행보에 걸림돌이 되었다. 기자도 궁금했다. 그가 과연 언제쯤 출마를 할 것이며, 이케아 문제에 대한 답은 있는지? 그를 찾아가 봤다. 최 시장은 인터뷰가 진행되는 내내 고뇌에 찬 모습을 보였다. 시민들이 걱정하는 부분을 잘 알고 있고 누구보다 이 위기를 해결하고 싶은 모습으로 비춰졌다. 먼저 지방선거 출마 입장과 선거운동이 계획에 대해 묻자, 최 시장은 “거짓말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지금 상황에서 선거는 생각하지 않다”라고 잘라 말했다. 그러면서 “대실지구 발전의 커다란 축이었던 이케아가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 토지매매 리턴권을 행사하고 우리시에 이케아 계룡점 건축허가 취소 신청서를 접수시켰다.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빠른 시일내에 해법을 내놓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현재 계룡시와 LH, 동반업체가 함께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매주 2회 대책회의등 진행상황 점검 및 비상대응체제 유지로 우선 백화점이나 대형유통업체를 유치하는 것을 급선무로 삼고 발 빠르게 접촉중에 있다”고 답했다. 우문현답이었다. 공식 출마와 선거운동 계획에 대한 질문에 지역민들이 가장 우려하는 현안에 대한 답변으로 대신하는 모습에서 우선은 시민들에게 안도감을 주고 싶은 마음으로 보였다. 최홍묵 시장은 “무엇보다 현재 계룡시 발전의 현실적 페러다임을 제시해야 하는 시점이다. 이케아 사태가 정치적인 논쟁으로 가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하며 “지금은 출마에 대한 고민보다는 이번 문제를 어떻게든 계룡시민의 피해를 줄이고 더 좋은 방법을 찾는데, 주력하고 싶다. 비록 당 경선에서 조금의 불이익을 받더라도 그것이 현 시장 의로서의 본분이 아니겠습니까?”라며 현안 해결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계룡시 개청이래 지금까지 지역 현안을 묵묵하게 돌파해왔다. 결자해지의 마음으로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이 위기를 풀어내고 싶다”고 전했다. 두 번째 질문으로 민선 5기 시민들과 했던 약속을 얼마나 지키셨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시장은 “‘2022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종합결과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은 시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공직자들의 노력과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만들어낸 성과”라며 “그뿐 아니라 021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종합지수 1위, 2020년 교통문화수준 평가 전국1위, 2021년 자연재난 대응분야 최우수, 2021년 건설정책분야(스마트시티) 최우수등의 성과가 있었다. 계룡시가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라고 말했다. 끝으로 최시장은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분들의 시정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크고 작은 성과와 함께 민선 5기를 잘 이끌어 올 수 있었다. 계룡시의 발전과 새로운 도약은 시민분들과 공직자 모두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질 때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라며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분야에서 힘들고 지쳐있고 대내·외적으로 녹록지 않은 여건이지만 400여 공직자가 합심하여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책임지고 ‘시민이 살기 좋은 행복 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선진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하면서 혼신의 힘을 다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일부 당내 중진들은 “여야 정당을 떠나 지역 발전이나 인물론으로만 봤을 때는 지금까지 계룡시 현안을 묵묵히 정면 돌파해온 최홍묵 시장의 공로를 인정해야 한다.”라며,“중대한 기로에 서 있는 만큼 사업의 연속성을 위해 더더욱 경험 있는 리더가 필요한 시기다”라고 말한다. 최홍묵 시장과의 인터뷰 시간은 길지 않았지만, 이케아 문제에 대한 강한 해결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
- 정치권뉴스
-
[인터뷰] 지방선거 앞둔 최홍묵 계룡시장의 고뇌(苦惱)
-
-
[힘내라소상공인] MG새마을금고(042-841-0900)
- [미디어이슈] [힘내라 소상공인 캠페인]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미디어이슈에서 홍보 영상 제작지원 사업을 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작은 힘이 나마 보태고자 합니다. (제작문의: 010-4444-9559 미디어이슈)
-
- 정치권뉴스
-
[힘내라소상공인] MG새마을금고(042-841-0900)
-
-
0:32 / 9:16 [미디어이슈] 이재운 충남도의원 예비후보 출마선언 영상
- 합리적인 생각! 강한 추진력! 8년의 의정경험으로 도의원이 되어 계룡을 더 성장 시키겠습니다. "정치하는 사람은 계룡산처럼 언제나 변함없는 그런 사람이어야 한다" 존경하는 계룡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충남도의원 예비후보 이재운 인사드립니다. 저는, 계룡에서 육십여년을 살아오고 있습니다. 청년시절부터 계룡시에 대한 남다른 애착으로 계룡청년회, 계룡자율방범대, 새마을운동 계룡시지회, 계룡시축구협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였습니다. 게룡시의 역사는 짧지만 저는 주민들과 함께 우리 계룡시가 탄생되기까지의 과정 하나 하나를 지켜보았고 참여하였습니다. 특히, 계룡청년회장직을 맡고 있을 때 계룡시 승격을 위해 주민들의 화합을 이끌어 내고, 국회의원들에게 막판까지 자료를 제출해가며 설득작업을 펼쳐 “계룡시도·농복합형태의 시설등에 관한 법률안”이 무사히 통과할 수 있도록 강한 열의를 보였고 계룡시가 “국방의 중추기능인 3군본부가 위치한 계룡지역을 국방·전원·문화도시로 ” 개청되는 기쁨을 맞이했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아도 그날의 짜릿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제2대 및 제3대 시의원으로 당선되어 시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할 수가 있었으며, 제2대 의회에서는 전반기 부의장직을 제3대 의회에서는 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였습니다. 저는 계룡의 젊은 일꾼을 자처하며 합리적인 생각과 강한 추진력으로 의정활동을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계룡역~두계삼거리간 4차선 도로 공사를 35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주민 교통편의에 앞장선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새마을운동 계룡시 회장을 맡으며 시민들과 더불어 봉사의 현장에서 많은 것을 함께했습니다. 경로당 급식봉사활동를 통해 어르신들과 좀더 친밀해지고 어르신들을 위해서 해야 할 일들을 고민하고, 지금의 우리시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어느 시점에 와 있는지 생각했습니다. 계룡시는 아직도 경제를 비롯한 많은 부분에서 계룡대를 비롯하여 인근 도시에 의존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경제문제, 교육문제,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복지문제 등 계룡시가 안고 있는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여 자족도시로 만들고자 합니다. 이제 다시 시작 하려 합니다!! 더 낮은 곳에서 더 낮은 자세로 계룡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자 충청남도 도의원에 도전하였습니다.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지만 오직 시민들과 계룡시를 위해 봉사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최선을 다하는 이재운이 되겠습니다. 합리적인 생각! 강한추진력으로 민․ 관․ 군이 함께하는 계룡!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계룡시 건설에 앞장설 것입니다. 도의원은 충남도와 계룡시 가교 역활을 하는 막중한 직책인 만큼 계룡시, 계룡시의회와 협조하여 시민들의 편익을 위한 예산편성에 앞장서도록 제 역량을 최대한 발휘 할 것입니다. 지금 계룡시의 당면한 문제점과 발전 방향등을 제시해 주고, 계룡시 미래와 발전에 대해 시민들이 고심하고 계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많은 시민들이 주문 하셨던 4 가지 저의 실천 과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교육문제 입니다. 지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우수한 인재가 많이 나와야 합니다. 이러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적극적인 지원정책이 뒷바침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먼저 보육지원 확대로서 보육교직원 인건비 및 보육시설 처우개선 지원을 통하여 아이들이 질 높은 보육을 통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이 필요하다 생각 합니다. 또한, 우리시는 타 지역과 달리 3군본부가 위치한 안보의 중심지로 군 자녀의 비중이 매우 높은 도시로서 우수한 학생들이 많은 편입니다. 이런 우수한 학생들 중 고등학교를 타 지역으로 진학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군인들의 전출에 따른 자녀들의 거취가 가장 큰 요인 이라 생각 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지역에 고등학교를 기숙형 학교로 전환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학생들의 진학지도도 개선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지역에 특수목적고등학교가 추가 설립이 우선 되어야 하고 수도권에 계룡학사 설치도 되어야 합니다. 또한 군의 상징적인 군사 학과을 위주로한 대학 캠퍼스 유치에 힘쓰겠습니다. 둘째, 지역경제 활성화 입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제도 활성화를 위하여 충남신용보증기금 계룡센터 설립하여 현재 논산으로 가야하는 어려움과 장시간 기다리는 어려움을 해결하도록 할 것이며 출연금과 대출금을 확대하여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결토록 하겠습니다. . 우리시는 국방도시로서 계룡대와의 상생을 적극 도모 하면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자치단체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기업과 함께하는 선순환 구조의 경제활동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셋째, 문화,복지,체육분야 입니다. 계룡문화원을 설립하여 시민들의 문화혜택의 질을 높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화원 설립이 절실하며 시민 여론 및 욕구 수렴조사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 해야 합니다. 또한, 지역주민 수요 맞춤 생활체육시설 확충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목욕탕, 새마을회관 설치도 시급한 시점입니다. 노인복지관의 시설확충으로 어르신들이 여가를 편안히 즐길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며, 보훈단체를 위한 지원도 확대 시키겠습니다. 넷째, 인구증가 정책과 행복도시 건설 입니다. 대실지구 조기 준공 위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 하고 계룡역 앞 역세권 개발로 충청권 광역 철도개통에 대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645지방도로 개설을 적극추진하여 시민들의 교통편의에 앞장서겠습니다. 그 외에도 소외계층의 복지문제, 청소년, 청년일자리창출, 환경, 농업인, 소상공인 지원을 비롯하여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이재운이 되겠습니다. 저 이재운 다시 시작 하겠습니다. 합리적인 생각과 강한 추진력으로 8년의 의정경험을 살려 보다 살기 좋은 계룡시를 만들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정치권뉴스
-
0:32 / 9:16 [미디어이슈] 이재운 충남도의원 예비후보 출마선언 영상
-
-
(주)윤슬, 급식 위생환경 개선 위한 기술력 입증
- -음식물 폐유분해 및 살균장치 특허기술력 보유 [충남인포커스] (주)윤슬이 학교급식과 군부대 등 급식 위생환경 개선에 기술력을 입증하며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주)윤슬이 보유한 ‘마이크로버블을 적용한 그리스트랩 폐유분해(사진)및 살균기술’은 고도산화공정용 플라즈마 라디칼을 생성, 미세버블 폭기 시스템을 통해 라디칼 용존량을 최대화하여 폐유지 원천분해, 유하세균 살균, 악취제거 및 배출수 수질 개선 효과를 극대화하여 화공약품을 전혀 첨가하지 않은 제품으로 군부대와 학교 단체급식에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보여진다. 최근 군 내부에서 발생한 식중독 환자가 대폭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국방위원회 여당 간사인 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국방부에서 제출받은 군내 식중독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최근 4년간 군 내부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건은 145건, 환자는 3,979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지난해 식중독 환자 수는 전년 2019년 811명과 비교했을 때 72%나 폭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군이 파악한 식중독 발생 원인을 보면, 전체 발생 145건 가운데 조리환경 문제가 44건·30%로 가장 많았다. 기동민 의원은 "매년 식중독 사고가 폭증하고 있다는 점에서 군의 식중독 예방·관리체계에 대한 대대적인 실태 점검이 필요해 보인다"면서, "식중독으로 인한 비전투력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국방부는 담당 인력·자원 지원과 위생관리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기존에 급식 시설에서 문제되고 있는 조리실 외부 정화조에서의 오수 음식물찌꺼기 및 유분의 경화 배관막힘 부분에서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플라즈마 시스템과 미세버블 시스템으로 조리실 내부에서부터 원천 차단하는 기술력을 확보한 것이다. 개선 후 효과를 보면 KTR 테스트에서 폐유지분 분해 효과가 96%이상으로 수질향상됐으며 살균효과에서 99.9% 이상으로 사실상 100%에 달하는 살균효과를 보였다. (주)윤슬이 내놓은 조리실 그리스트랩 폐유분해장치는 지난해 7월 조달청으로부터 우수제품으로 지정받으면서 전국 급식시설 곳곳으로 확대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2019년도 제품 출시 이후 올해 서울권 17개 학교에 적용을 완료했으며, 2022년도에는 50개 학교 늘어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주)윤슬은 지난 2007년 설립, 벤처기업 인증을 거쳐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마이크로버블을 이용한 그리스트랩 장치 특허등록으로 납품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
- 정치권뉴스
-
(주)윤슬, 급식 위생환경 개선 위한 기술력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