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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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의회, 긴급 임시회 열고 국방산업발전특위 구성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가 20일 제269회 긴급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69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국방산업발전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국방산업발전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의하여 처리하였으며, 이어 열린 국방산업발전특별위원회(이하 ‘국방특위’) 제1차 회의에서 국방특위 위원장에 서승필 의원, 부위원장에 김종욱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이어 속개된 제1차 본회의에서는 ‘국방특위 활동계획서 승인의 건’을 상정하여 처리하였는데, ‘국방특위 활동계획서’에는 위원회의 구성, 주요 활동 계획, 세부 추진 일정, 관련 자료 수집 계획, 기대효과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국방특위는 위원장 포함 총 6명(서승필, 김종욱, 민병춘, 서원, 조배식, 윤금숙 의원) 위원으로 구성되어 1월 20일부터 5월 30일까지 국방산업 관련 현황 분석, 집행부 의견 청취 및 정책 추진체계 분석, 현장 방문, 타 지역 및 선진사례 자료 수집 분석, 국방산업 발전 방향 및 정책 제안 등의 활동을 한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5일까지 제270회 임시회를 열어 집행부로부터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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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1
  • [계룡]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 17개 추진 과제 수립
    충남 계룡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실·과·직속기관장 등 간부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한 해 동안 계룡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할 주요 정책과 사업을 공유하고 실행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보고회는 부서별 주요 사업에 대한 2026년 추진 계획을 각 실·과·직속기관장이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사업별 추진방향과 구체적인 일정, 예상 문제점 및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보고회에서 계룡시는 2026년 주요 핵심 정책을 ‘국방 특화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미래형 국방수도 도약’으로 설정하고 국방산업·공공기관·軍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4대 전략과 17개 추진 과제를 수립하고 구체적 실행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중점과제로는 ▲국방 분야 공공기관 유치 ▲지능형센서 스핀온(Spin-on) 지원센터 구축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국방 첨단기술 특화 산업단지 조성 ▲국립군사미래박물관 건립 ▲KADEX(대한민국제방위산국업전시회) 유치 개최 ▲2029계룡세계 군문화엑스포 개최 등이 포함됐다. 또한, ▲구(舊) 신도역 부활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 ▲계룡대로~국도1호선 광역도로 개설 등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과 ▲엄사면 공영주차타워 ▲향적산 자연휴양림 ▲사계문화체험관 ▲계룡 제2파크골프장 ▲엄사초 학교복합시설 등 시민 체감형 생활 SOC 사업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보고회 종료 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새해 결의 다짐 행사’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시정 구호 제창과 기념 촬영을 통해 2026년 주요 업무 실천에 대한 결의를 다지며 한 해의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시 관계자는 “계룡시는 대한민국 국방의 중심도시로서 국방산업, 공공기관, 軍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명실상부한 국방수도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계룡의 미래 경쟁력을 확실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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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1
  • 계룡시 참전·보훈 명예 수당 대폭 확대
    충남 계룡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 및 보훈대상자의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부터 참전·보훈 명예 수당을 월 2만 원에서 월 10만 원까지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당 인상은 국가유공자의 복리 증진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계룡시는 지난해 「계룡시 보훈명예수당 지급조례」와「계룡시 참전유공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주요 인상 내용으로는 참전명예수당의 경우 ▲6·25참전유공자에게 월 10만 원을 추가 지급하고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을 월 5만 원에서 월 10만 원으로 인상했다. 보훈명예수당은 ▲순국선열·애국지사·전몰·전상군경, 공상·순직군경 및 그 유족, 고엽제후유(의)증환자 등에게 월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무공수훈자 유족인 배우자와 특수임무유공자에게는 월 5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65세 이상 무공 및 보국수훈자에게는 월 2만 원에서 5만 원으로 각각 인상했다. 특히 2026년부터는 공상공무원, 국가사회발전 특별공로상이자 및 공로자, 재해부상군경, 재해부상공무원에게도 보훈명예수당을 신설해 월 2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분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존 수당 지급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인상된 금액이 자동 반영돼 지급되고 있으며, 전입자나 신규 대상자는 거주지 관할 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계룡시는 명예수당 인상 외에도 따뜻한 보훈 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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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1
  • [금산] 남일면깻잎작목반,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금산군 남일면깻잎작목반(회장 하문호)은 지난 20일 남일농협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갖고 고품질 깻잎 생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2025년 결산 및 2026년 신규 사업계획을 작목반원에게 전달하고 고품질 깻잎 생산을 위한 정보 교환의 장을 마련했다. 남일면깻잎작목반은 291개 농가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해 1740t을 생산해 12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군 전체 매출액인 764억 원의 17%에 해당한다. 하문호 회장은 “남일면이 금산깻잎 매출의 많은 부분을 맡고 있다”며 “계속해서 고품질 깻잎을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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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1
  • 금산인삼에프씨(FC), 3월 7일 평창유나이티드와 홈개막전
    금산인삼에프씨(FC)는 오는 3월 7일 금산종합운동장에서 평창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홈경기 개막전에 나선다. 이번 경기는 시즌 첫 홈경기로 지역 주민과 팬들이 직접 팀을 응원하고 구단과 교감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 이를 위해 지난 12일 연성대, 15일 여주대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 점검에 나섰다. 연성대와의 경기에서는 조직적인 수비와 빠른 측면 전개를 중심으로 실전 감각을 점검했으며 신인 선수들의 출전 기회를 확대해 전력층을 두껍게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어, 여주대와의 경기에서는 강한 압박과 빌드업 완성도를 시험하며 시즌 운영 방향을 구체화했다. 연습경기를 위해 선수단, 지도자, 스태프, 관계자 및 방문객 등 약 150명이 금산을 찾았으며 이를 통해 숙박업소, 음식점, 카페 등 지역 상권 이용이 증가했다. 금산인삼에프씨(FC)는 연습경기와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력 향상은 물론 지역민과 함께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금산인삼에프씨(FC) 관계자는 “연습경기를 통해 전력 점검과 선수단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스포츠를 통한 지역 방문 수요 창출이라는 구단의 공적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며 “3월 7일 홈개막전을 시작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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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1
  • 계룡시 6급이하 정기인사 단행
    충남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026년 1월 20일자로 2026년 상반기 6급이하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인사규모는 승진 9명(6급 1명, 7급 3명, 8급 5명), 전보 49명, 신규임용 5명 등 총 63명이다. 이번 정기인사는 직무역량과 업무성과, 시정기여도, 직렬간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승진과 전보를 실시했으며, 조직체계의 안정과 시정 운영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 범위에서 실시했다고 계룡시 관계자는 전했다. ◈ 6급 승진 △ 사회복지과 장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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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흔들림 없는 시정으로 빛나는 논산의 미래 완성할 것”
    백성현 논산시장이 논산의 ‘3대 목표’를 차질 없이 완성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공직자 모두가 흔들림 없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12일 백성현 시장의 주재로 열린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는 시청 간부 공무원과 각 부서장 등 70여 명이 참석해 시정 전반에 대한 종합 점검과 함께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각 부서에서는 민선8기 역점 사업 추진계획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사업의 방향과 추진 흐름을 보고했으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준비상황 △2026년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정 추진 △국방국가산업단지 조기 활성화 방안 등 논산의 중장기 미래를 좌우할 대형 전략사업들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민선8기 4년차를 맞아 그 동안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사업들의 상황을 점검하고, 이를 차질없이 완성하기 위한 세부 전략을 중심으로 부서 간 협업 방안과 정책적 지원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시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 체계 강화 △원도심 재생과 정주 여건 개선 △생활 밀착형 인프라 확충 등 실질적으로 시민 삶을 개선하기 위한 시책들이 보고됐다. 아울러, 중앙정부 및 충청남도의 정책 사업이 논산시의 지역 특성과 현실에 부합하도록 합리적인 대정부 건의와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중앙·광역 정책과 지역 발전 전략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백성현 시장은 부서별 보고가 끝날 때마다 사업의 방향성과 실행 가능성에 대해 하나하나 점검하며 깊이 있는 피드백을 주고받았다. 백 시장은 “논산의 가치를 높이고, 소득증대를 통해 시민 행복지수를 높이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인구 증가를 이뤄내는 것이 논산이 반드시 달성해야 할 3가지 목표”라며 “계획에 그치지 않고 끝까지 준비하고 도전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은 공직자 모두가 맡은 업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흔들림없이 나아가야 할 때이다. 논산의 경쟁력과 가치를 높이는 길에 여러분 모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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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월영산 출렁다리, 부대시설 확충한다
    금산군은 올해 제원면 천내리에 소재한 월영산 출렁다리 방문객 편의를 대폭 강화한다. 이를 위해 4억5000만 원을 투입해 부대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주차시설을 새롭게 조성해 주말과 행락철마다 반복되던 극심한 주차난 해소에 나선다. 또한, 노후한 관리사무소와 화장실을 이용객 동선에 최적화된 위치로 이전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더 청결하고 현대적인 편의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월영산 출렁다리는 금강의 수려한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지역 랜드마크”라며 “이번 부대시설 확충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여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명품 관광 도시 금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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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계룡시의회, 2026년 첫 의원간담회 개최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13일 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의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안건으로 ▴2025년도 간주예산(1·2차) 편성 보고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계획 보고 ▴시립드림지역아동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6건과 ▴계룡시 지역보건의료서비스 업무대행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 제정 2건, 그리고 의회 소관 안건 4건을 포함한 총 12건에 대하여 부서장으로부터 추진 실태 및 향후 계획을 청취한 후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의원들은 계룡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 보고와 관련하여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 차질 없는 진행을 주문하였으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계룡시 여건에 맞는 지역 공간 재설계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담당 부서의 면밀한 노력을 당부하였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조광국 부의장은 “병오년에도 시민의 행복을 위해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회가 되도록 할 것”이라며, “집행부와의 더욱 긴밀한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한편, 계룡시의회의 올해 첫 임시회는 오는 1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계획되어 있으며, 2026년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 청취 및 조례안 심사 등이 예정되어 있다.
    • 의회뉴스
    2026-01-13
  • "계룡의 희망 만들겠다" 정준영, 계룡시장 출마 선언
    정준영 계룡시 체육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회장은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출마 선언을 통해 “계룡을 다시 정의롭게 세우고, 사회적 신뢰를 회복해 시민이 시정을 움직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의 상식과 정의를 기준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반드시 구현하겠다”고 강조하며 “내란극복과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지난 3년간의 계룡시정에 대해서도 냉정한 평가를 내놨다. 그는 “지난 3년의 시정은 시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인구 증가와 지역 성장의 중요한 기회를 놓쳤다”며 “지역경제 침체, 행정 혼선, 예산 낭비, 책임행정의 실종이 반복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보여주기식 축제와 전시 사업은 실속 없이 예산만 소모했고, 이케아 부지는 장기간 방치됐으며 시민의 목소리는 시정에서 점점 멀어졌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그동안 상인회장과 계룡시 체육회장으로 활동하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해 왔다”며 “이러한 현장 경험과 책임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계룡 행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암·두마·신도안·엄사 등 계룡 전 지역의 목소리를 같은 무게로 듣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계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약속했다. 정 회장은 계룡의 성장과 변화를 위한 7대 핵심 약속도 함께 제시했다. 첫째,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정을 통해 밀실 행정을 끝내고 시민 주권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체육·복지·교육이 연계된 시민 삶의 질 중심 행정을 통해 행복한 건강 도시 계룡을 만들겠다고 했다. 셋째, 국방·산업·교육·연구가 결합한 신성장 기반을 구축해 ‘국방이 경제가 되는 성장 도시 계룡’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넷째, 여가와 문화가 일상이 되는 친환경·지속가능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다섯째, 계룡형 기본소득 등 실질적인 기회 정책을 통해 시민 모두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섯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은 물론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일곱째,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도입해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 도시 계룡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정 회장은 “저는 계룡에서 시민 곁을 지키며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이라며 “그 정직함과 실천의 힘으로 기존 정치가 만들지 못한 변화, 다른 길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정준영 회장은 출마선언에 앞서 당일 계룡시 충령탑을 참배하고 결연한 의지를 다졌고, 출마선언 후 첫 행보로 엄사면 성원아파트 경노당을 방문해 지역 원로들과 덕담을 나누고 섬김의 정치를 다짐했다.
    • 정치권뉴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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